방탈 죄송합니다ㅠㅠ 여기에 현명하신 분들이 많을듯 하여.. 딸들이라 생각하시고 조언을 좀 얻고자 올려요ㅠ
일단 동생은 21살, 저는31살 언니입니다
동생이 제가 있는 지역으로 대학교를 오면서 같이 지내고 있는데요 그동안 간간히 외박은 했었지만 성인도 됐고 하니 뭐 별 잔소리는 없이 지나갔었어요
얼마전에 남자친구 생겼다고 데이트도 하고 놀러도 다니길래 좋을때다~ㅋㅋ 하고 넘겼죠ㅋㅋㅋ 이번 명절은 코로나도 있고 어른들이 오지말라하셔서 어디 안가고 집에 있는중이고요ㅜ 근데 어제 저녁 남친이랑 밥먹겠다고 나간애가 아직도 집에 들어오질 않고 있어요;;
이런날 외박하는게 저는 상식선에서 이해가 가지 않아요
21살밖에 안된애가 하.......... 전화도 카톡도 한통 남겨놓지도 않고ㅡㅡ 아주 자기 멋대로 ㅆ..... 제가 열받아야 하는거 맞는거죠? 둘만 있으니 제가 이해해야 하는 부분인건지ㅠㅜㅜ
암튼 계속 전화하니 자고 일어난듯하고, 카톡으로 밥만먹고 들어온다고 하는데 미안하단 말도 전혀 없고.... 들어오면 뭐라고 조져놔야할까요ㅠㅠ 평소 제 말은 귓구녕닫고있어요 싸가지없는년ㅠ 카톡보니 더 열받는데 어떻게 말로 죽여놔야할지.. 도와주세요 현명하신 말빨고수님들ㅠ
말없이 명절에 외박한 여동생
방탈 죄송합니다ㅠㅠ 여기에 현명하신 분들이 많을듯 하여.. 딸들이라 생각하시고 조언을 좀 얻고자 올려요ㅠ
일단 동생은 21살, 저는31살 언니입니다
동생이 제가 있는 지역으로 대학교를 오면서 같이 지내고 있는데요 그동안 간간히 외박은 했었지만 성인도 됐고 하니 뭐 별 잔소리는 없이 지나갔었어요
얼마전에 남자친구 생겼다고 데이트도 하고 놀러도 다니길래 좋을때다~ㅋㅋ 하고 넘겼죠ㅋㅋㅋ 이번 명절은 코로나도 있고 어른들이 오지말라하셔서 어디 안가고 집에 있는중이고요ㅜ 근데 어제 저녁 남친이랑 밥먹겠다고 나간애가 아직도 집에 들어오질 않고 있어요;;
이런날 외박하는게 저는 상식선에서 이해가 가지 않아요
21살밖에 안된애가 하.......... 전화도 카톡도 한통 남겨놓지도 않고ㅡㅡ 아주 자기 멋대로 ㅆ..... 제가 열받아야 하는거 맞는거죠? 둘만 있으니 제가 이해해야 하는 부분인건지ㅠㅜㅜ
암튼 계속 전화하니 자고 일어난듯하고, 카톡으로 밥만먹고 들어온다고 하는데 미안하단 말도 전혀 없고.... 들어오면 뭐라고 조져놔야할까요ㅠㅠ 평소 제 말은 귓구녕닫고있어요 싸가지없는년ㅠ 카톡보니 더 열받는데 어떻게 말로 죽여놔야할지.. 도와주세요 현명하신 말빨고수님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