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쓴 소리 및 조언 부탁드려요 전 현재 33살이고요 키는 165이고 몸무게는 늘 51이상은 안 되도록 철저히 관리 하고 있어요 피부관리도 정기적으로 받고 필라테스도 열심히 다니며 누구보다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고 자부 할 수 있어요 외모는 그 누구보다 자신 있고요 대학 시절엔 표지 모델 했던 경험도 있어요 (아기 때엔 지금의 키즈모델 비슷한 것 한 경험도 있고요) 항공과 관련해선 나름 유명하고 높은 경쟁률 순위에 있는 2/3년제 사립전문 대학 나와서 유명 국내 항공사에서 직업은 승무원이였고 (약 8 동안요) 현재 지금은 그만둔지 2년 차에요 스스로 모아둔 재산은 현재 6000만원 정도이고요 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9식이에요(부모님이 해주셨고요) 아 그리고 나름 좀 내세울 수 있는건 외국어에 관심이 크고 자신 있다는 거네요 스페인어 중국어 영어 모두 자신 있어요현재 경제 생활은 다시 2년 전부터 전적으로 부모님 품 속에서 살고 있어요 부모님 중 어머니는 현재 지방에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시고 아버지도 지방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종합병원 원장으로 계세요. 남들보다 조금 더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고 어렸을 때 부터 누구보다 저 예뻐해주시고 지지해주신 부모님 덕분에 친척들 눈 개의치 않고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었고 이런 부모님께 감사하고 있어요 동시에 여전히 누구보다 삼남매 유일한 딸인 막내인 절 가장 사랑해 주시기 때문에 다시 부모님 품속에서 지낸지 2년 차인 지금에도 부담감 같은 건 크게 느끼지 않아요 오히려 특히 아버지는 저 하고 싶은 것 있으면 그냥 하라고 하세요 뭐든지 지원해주신다고요 부모님께선 저 결혼 하실 때 1억 5천 정도 지원해 주실 의향이 있다고 하셨고요실제로 오빠 두 명 장가 갈 때도 모두 넉넉하게 지원해주셨고요 여기까지가 저의 스펙이네요..... 객관적으로 보면 저 역시 부모님환경 그리고 외모 없으면 뭐 크게 별거 없는 스펙임을 알고는 있어요 (그래서 외모 관리에 그렇게 큰 비중을 두고 있는 것도 있고요) 이런 저런 주절 부절한 저의 얘기가 길었네요 아무튼이런 저인데 최근 결혼에 관심도 생기고 친하게 지내는 여러 지인들 통해서 여러 남자를 소개 받고 만나게 되었어요 전 결혼을 전제로 두고 단기간 연애 후 최대한 일찍 결혼하고 싶은데 어느 남자가 가장 좋을까요1. -직업: 항해사 - 나이: 35살 -학벌: 한국해양대학교 (해운업게에선 나름 엘리트 출신이래요)키/외모: 184정도..? 비율 완전 좋고 몸도 완전 좋고 웬만한 연예인 만큼 너무 잘생김 (솔직히 한 눈에 반했음)연봉: 세전 9700정도재산: 지방에 아파트 3억짜리 한 채 있고 보유하고 있고 통장엔 2억 5000정도 있데요 (대출 x) 차X 결혼 할 때 지원 전형 없을 거고 흘수저 출신이래요-배 타면서 엇나가는 행동 한 적 없고 흙수저 출신이라 누구보다 착실하게 모았데요 현재 현대 lng? 선 일항사이고 곧 선장으로 진급 예정이지만 결혼한다면 육상으로 내려올 예정이래요경력을 인정받아서 육상으로 내려와도 해운업 관련해서 감독직이나 부산의 중앙동? 해운회사등 갈 곳은 많다고 하네요 육상으로 내려와도 연봉은 많이 줄어도 세후 5000은 된다네요 성격도 너무 자상하고 솔직히 얼굴 볼 때마다 너무 설레요 보면 늘 안기고 싶어요 단점은 배를 오래 타서 그런지.... 아주 조금 사회성이 떨어지는 느낌 ,,?대화 나누면 재밌고 유머감각이 뛰어나긴 하지만 억지로 웃기려 무리하는 건지 종종 무식한 소리를 은근 자주 해요걸리는 점은 엄마께서 외모 보고 굉장히 준수하고 잘생겼다고 하셨는데 직업 애기 들으시고 상당히 안 좋아하시는 눈치더라고요 물론 저의 의견을 존중해주시겠지만요 2. -직업: 6급 공무원 -나이 33 살 -학벌: 중앙대학교 학부 차석 출신이래요키/외모: 176 비율 보통이고 얼굴도 보통이고 몸은 선천적으로 마른 체형이지만 나름대로 운동 열심히 한 느낌 연봉 : 약 추가수당까지 다 합하면 약 3천 800 정도라네요... 철밥통이라지만요재산: 집 부모님이랑 같이 살음 아버지가 지방에 한의사이시고 결혼 할 때 1억 정도 지원해 주 실 수 있데요 차: 기아 k7(부모님이 해주셨데요) - 성격이 정말 자상하고 생각도 깊고 같이 애기 나누다 보면 저도 모르게 스스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이 사람한테 여러모로정말 많이 배운다 싶어요 이 사람의 가치관에 종종 큰 매력을 느껴요 취미도 독서, 축구로 건전하고 술도 거의 잘 안 마시더라고요 3. -직업: 변호사 -나이 36살 -학벌: 한동대학교 졸업 후 한양대 로스쿨 출신이래요키/외모: 키 171이고.. 몸은 관리 열심히 해서 좋은 편? 얼굴은 중하이고.. 비율도 그리 좋지 않아요 연봉: 보통 세전 8500 정도 된다네요 앞으로 연차가 게속 쌓이면 더욱 벌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그래요 재산: 현재 자신 집 x 부모님이랑 같이 살음 통장엔 2억 정도 결혼 관련 부모님 지원 전혀 X차: 소나타 -외모는 크게 내 스타일이 아니지만 인격이 정말 훌륭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늘 바빠 보여요 자신 말로는 흙수저 출신이라 20살 때부터 머리 밀고 변호사 목표로 하고 10년 동안 큰 추억도 없이 공부만 했다네요 자신의 인생과 추억의 시작은 30살 때부터 라고 생각하며 그 누구보다 치밀하고 열정적이고 성실히 살았데요.... 아무튼 이런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이 분 역시 정말 생각이 깊으시고 같이 대화를 나누면 종종 매료되는게 있어요정말 매너도 좋으시고 자상하시고 배려심도 깊으시고요 만나본 세 분 다 절 정말 마음에 들어하신다는데.. 어느분이 가장 나을까요? 솔직히 전 1번 분한텐 정말 크게 마음이 있긴 한데.... 없잖아 만나보면 아쉬운 부분도 있기도 하고 2번 3번 분은 대화를 나눠보면 또 호감이 좀 생기기도 하고 .. 결정을 잘 못 내리겠네요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누가 가장 좋을 것 같나요
이 중 결혼 상대로 누가 제일 좋을까요
전 현재 33살이고요 키는 165이고 몸무게는 늘 51이상은 안 되도록 철저히 관리 하고 있어요 피부관리도 정기적으로 받고 필라테스도 열심히 다니며 누구보다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고 자부 할 수 있어요 외모는 그 누구보다 자신 있고요 대학 시절엔 표지 모델 했던 경험도 있어요 (아기 때엔 지금의 키즈모델 비슷한 것 한 경험도 있고요) 항공과 관련해선 나름 유명하고 높은 경쟁률 순위에 있는 2/3년제 사립전문 대학 나와서 유명 국내 항공사에서
직업은 승무원이였고 (약 8 동안요) 현재 지금은 그만둔지 2년 차에요 스스로 모아둔 재산은 현재 6000만원 정도이고요 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9식이에요(부모님이 해주셨고요) 아 그리고 나름 좀 내세울 수 있는건 외국어에 관심이 크고 자신 있다는 거네요 스페인어 중국어 영어 모두 자신 있어요현재 경제 생활은 다시 2년 전부터 전적으로 부모님 품 속에서 살고 있어요 부모님 중 어머니는 현재 지방에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시고 아버지도 지방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종합병원 원장으로 계세요. 남들보다 조금 더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고 어렸을 때 부터 누구보다 저 예뻐해주시고 지지해주신 부모님 덕분에 친척들 눈 개의치 않고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었고 이런 부모님께 감사하고 있어요 동시에 여전히 누구보다 삼남매 유일한 딸인 막내인 절 가장 사랑해 주시기 때문에 다시 부모님 품속에서 지낸지 2년 차인 지금에도 부담감 같은 건 크게 느끼지 않아요 오히려 특히 아버지는 저 하고 싶은 것 있으면 그냥 하라고 하세요 뭐든지 지원해주신다고요 부모님께선 저 결혼 하실 때 1억 5천 정도 지원해 주실 의향이 있다고 하셨고요실제로 오빠 두 명 장가 갈 때도 모두 넉넉하게 지원해주셨고요
여기까지가 저의 스펙이네요..... 객관적으로 보면 저 역시 부모님환경 그리고 외모 없으면 뭐 크게 별거 없는 스펙임을 알고는 있어요 (그래서 외모 관리에 그렇게 큰 비중을 두고 있는 것도 있고요)
이런 저런 주절 부절한 저의 얘기가 길었네요 아무튼이런 저인데 최근 결혼에 관심도 생기고 친하게 지내는 여러 지인들 통해서 여러 남자를 소개 받고 만나게 되었어요 전 결혼을 전제로 두고 단기간 연애 후 최대한 일찍 결혼하고 싶은데 어느 남자가 가장 좋을까요1. -직업: 항해사 - 나이: 35살 -학벌: 한국해양대학교 (해운업게에선 나름 엘리트 출신이래요)키/외모: 184정도..? 비율 완전 좋고 몸도 완전 좋고 웬만한 연예인 만큼 너무 잘생김 (솔직히 한 눈에 반했음)연봉: 세전 9700정도재산: 지방에 아파트 3억짜리 한 채 있고 보유하고 있고 통장엔 2억 5000정도 있데요 (대출 x) 차X 결혼 할 때 지원 전형 없을 거고 흘수저 출신이래요-배 타면서 엇나가는 행동 한 적 없고 흙수저 출신이라 누구보다 착실하게 모았데요 현재 현대 lng? 선 일항사이고 곧 선장으로 진급 예정이지만 결혼한다면 육상으로 내려올 예정이래요경력을 인정받아서 육상으로 내려와도 해운업 관련해서 감독직이나 부산의 중앙동? 해운회사등 갈 곳은 많다고 하네요 육상으로 내려와도 연봉은 많이 줄어도 세후 5000은 된다네요 성격도 너무 자상하고 솔직히 얼굴 볼 때마다 너무 설레요 보면 늘 안기고 싶어요 단점은 배를 오래 타서 그런지.... 아주 조금 사회성이 떨어지는 느낌 ,,?대화 나누면 재밌고 유머감각이 뛰어나긴 하지만 억지로 웃기려 무리하는 건지 종종 무식한 소리를 은근 자주 해요걸리는 점은 엄마께서 외모 보고 굉장히 준수하고 잘생겼다고 하셨는데 직업 애기 들으시고 상당히 안 좋아하시는 눈치더라고요 물론 저의 의견을 존중해주시겠지만요
2. -직업: 6급 공무원 -나이 33 살 -학벌: 중앙대학교 학부 차석 출신이래요키/외모: 176 비율 보통이고 얼굴도 보통이고 몸은 선천적으로 마른 체형이지만 나름대로 운동 열심히 한 느낌 연봉 : 약 추가수당까지 다 합하면 약 3천 800 정도라네요... 철밥통이라지만요재산: 집 부모님이랑 같이 살음 아버지가 지방에 한의사이시고 결혼 할 때 1억 정도 지원해 주 실 수 있데요 차: 기아 k7(부모님이 해주셨데요) - 성격이 정말 자상하고 생각도 깊고 같이 애기 나누다 보면 저도 모르게 스스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이 사람한테 여러모로정말 많이 배운다 싶어요 이 사람의 가치관에 종종 큰 매력을 느껴요 취미도 독서, 축구로 건전하고 술도 거의 잘 안 마시더라고요
3. -직업: 변호사 -나이 36살 -학벌: 한동대학교 졸업 후 한양대 로스쿨 출신이래요키/외모: 키 171이고.. 몸은 관리 열심히 해서 좋은 편? 얼굴은 중하이고.. 비율도 그리 좋지 않아요
연봉: 보통 세전 8500 정도 된다네요 앞으로 연차가 게속 쌓이면 더욱 벌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그래요
재산: 현재 자신 집 x 부모님이랑 같이 살음 통장엔 2억 정도 결혼 관련 부모님 지원 전혀 X차: 소나타
-외모는 크게 내 스타일이 아니지만 인격이 정말 훌륭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늘 바빠 보여요 자신 말로는 흙수저 출신이라 20살 때부터 머리 밀고 변호사 목표로 하고 10년 동안 큰 추억도 없이 공부만 했다네요 자신의 인생과 추억의 시작은 30살 때부터 라고 생각하며 그 누구보다 치밀하고 열정적이고 성실히 살았데요.... 아무튼 이런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이 분 역시 정말 생각이 깊으시고 같이 대화를 나누면 종종 매료되는게 있어요정말 매너도 좋으시고 자상하시고 배려심도 깊으시고요
만나본 세 분 다 절 정말 마음에 들어하신다는데.. 어느분이 가장 나을까요? 솔직히 전 1번 분한텐 정말 크게 마음이 있긴 한데.... 없잖아 만나보면 아쉬운 부분도 있기도 하고 2번 3번 분은 대화를 나눠보면 또 호감이 좀 생기기도 하고 .. 결정을 잘 못 내리겠네요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누가 가장 좋을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