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가게 여사장 어이없네요..

김해시민2008.11.17
조회439

안녕하십니까, 김해시 내동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동생이 어머니와 같이 가서 핸드폰을 사왔습니다,
(경남김해시 내동 11**-6번지 꿀벌상가 1층 "**통신") <-2차점임
거기서 기존에 있던 핸드폰 은 고장이나서 사러간것이기
에 신규가입을 해서 (원하는폰이 신규가입만 있었음) 폰을 구입 했습니다.,
 허나,,,약 2개월이 더 지난 지금 이전 통신사에서 요금
이 나오고 있다는 걸 확인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어머니는 폰가게 방문해서 신규가입
을 해서 폰을 가입하게 되었고, 그전 폰은 고장이 나있어서 바
꾸러간것이기에 거기 대리점에서 알아서 해지 시켜주는지 아셨나봅니다,
그전 폰 요금이 자동이체라서 2달동안 기본값 나가는거 인지하지도 못했습니다,

금액은 뭐 얼마되지 않지만, 판매자 입장에서 소비자에게 당연히 그런부분은 말해주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충분히 설명해주고 팔아야되는것 아닙니까 ?

현재 폰요금과 고장나서 쓰지도 못하는 예전폰요금까지  2중으로 폰요금을
내야합니다, 대리점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사장이란 분이 전화를
받더니 설명 못 드린 부분은 자기네 아가씨가 잘못한거랍니다

그런데 신규가입의 이전폰 해지는 고객이 알아서 해야되는건 당연한 상식 아니냐면서 화냅니다 ,, ,이럴 경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소비자의
상품 등을 구입할 때 그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알 권리인 알권리를 무시한 경우 아닌가요???

그럴거면 왜 신규로 해야된다면서 추천을 했나요, 참
이전 폰을 해지 하는 법을 모른다고 해서 상식이 없는 건가요??
폰 하루 이틀 쓰냐면서 당연한거 아니냐면서 오히려 더 화를 내는 ++통신 여사장 어떻게 할 방법 없나요?

팔때는 각종사탕발린 달콤한말로 유혹하고 팔면 끝이라는 핸드폰가게

정말 문제 있습니다..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