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둘 아줌마입니다
처음에 저보고 마음에 안드는걸
얘기하면서 ....결혼 생활을 지적하면서
이혼하자고 했어요
힘들때 공감 해준적 없다면서 등등...
싫다고 했더니 그럼 이혼이나 별거 중에
하나 선택하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별거를
선택했는데 알고 보니 여자가 있었네요
전 이번에 증거 잡히면 이혼 생각이에요
애 첫돌 좀 지나서 남편한테 어떤 문자가 왔었죠
니 애인 잘 있냐고..
전 남편이 잘못 온거라 해서 믿었고
두번째
큰애 4살때 바람난거 걸렸고
중간에 잘 모르겠고
지금 세번째
애가 초등고학년, 중학생인데 또 바람이 났네요
앞으로 계속 바람 피며 살 사람 같아서
이번엔 증거 잡으면 이혼 생각인데
이런 남편 이혼하는게 맞겠죠? 또 계속 피겠죠?
전 경제적 능력이 안되서요
여태 전업주부였고 남펀은 능력있어요
처음엔 양육비 받아가며
애들은 당연히 데리고 살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제가 일해서 월급 받는거
고스란히 애들 키우는거에 다 나갈거고
돈도 모으지도 못할거 같더라구요
남편은 능력이 있어서
애들 키우는데는 돈으로는
괜찮은데 애들 제대로 본적도 없고
잘 키울수 있을지 걱정되긴해요
제가 애들 데리고 가서 엄청
고생하느니 능력 있는 아빠랑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애들은 자주 연락하고 만나면 되니까요
혼자살게 되면 투잡하면서
돈 열심히 벌어 볼라는데
애들 다 키우고 엄마가 돈 없는거 보단
늙어서 엄마가 떳떳하게 혼자 잘 생활하는게
낫지 않을끼요?
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냉정하게 따지면 이게 나을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을까요?
근데 시어머니한테는 죄송해요
저희 사이 좋은줄 아시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잘 알겠어요 시모 얘기는 더 이상 야기 해주지 마세요..ㅜ
그냥 그렇다는 거예요 잠깐 그런 생각이 든것뿐.
별거 하자던 남편 알고 보니 여자가 있었네요
처음에 저보고 마음에 안드는걸
얘기하면서 ....결혼 생활을 지적하면서
이혼하자고 했어요
힘들때 공감 해준적 없다면서 등등...
싫다고 했더니 그럼 이혼이나 별거 중에
하나 선택하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별거를
선택했는데 알고 보니 여자가 있었네요
전 이번에 증거 잡히면 이혼 생각이에요
애 첫돌 좀 지나서 남편한테 어떤 문자가 왔었죠
니 애인 잘 있냐고..
전 남편이 잘못 온거라 해서 믿었고
두번째
큰애 4살때 바람난거 걸렸고
중간에 잘 모르겠고
지금 세번째
애가 초등고학년, 중학생인데 또 바람이 났네요
앞으로 계속 바람 피며 살 사람 같아서
이번엔 증거 잡으면 이혼 생각인데
이런 남편 이혼하는게 맞겠죠? 또 계속 피겠죠?
전 경제적 능력이 안되서요
여태 전업주부였고 남펀은 능력있어요
처음엔 양육비 받아가며
애들은 당연히 데리고 살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제가 일해서 월급 받는거
고스란히 애들 키우는거에 다 나갈거고
돈도 모으지도 못할거 같더라구요
남편은 능력이 있어서
애들 키우는데는 돈으로는
괜찮은데 애들 제대로 본적도 없고
잘 키울수 있을지 걱정되긴해요
제가 애들 데리고 가서 엄청
고생하느니 능력 있는 아빠랑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애들은 자주 연락하고 만나면 되니까요
혼자살게 되면 투잡하면서
돈 열심히 벌어 볼라는데
애들 다 키우고 엄마가 돈 없는거 보단
늙어서 엄마가 떳떳하게 혼자 잘 생활하는게
낫지 않을끼요?
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냉정하게 따지면 이게 나을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을까요?
근데 시어머니한테는 죄송해요
저희 사이 좋은줄 아시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잘 알겠어요 시모 얘기는 더 이상 야기 해주지 마세요..ㅜ
그냥 그렇다는 거예요 잠깐 그런 생각이 든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