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육신이 참 희한하다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또 미친듯이 후회가 밀려오고 좋았던때 생각나서 죽는줄 알았는데 아침에 생리 시작 ㅋㅋㅋ 어쩐지..이상하다 했지 지금은 또 그런생각 싹 사라졌다 내가 몸을 지배하는거 같아도 결국 호르몬의 노예인가봄171
잊었는데 왜 또 생각나나 했더니 생리시작ㅋㅋㅋ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또 미친듯이 후회가 밀려오고
좋았던때 생각나서 죽는줄 알았는데
아침에 생리 시작 ㅋㅋㅋ 어쩐지..이상하다 했지
지금은 또 그런생각 싹 사라졌다
내가 몸을 지배하는거 같아도
결국 호르몬의 노예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