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28세....남 후우 어처구니 없어서 몇자 끄적입니다 회사 옴긴지 8개월정도 되어갑니다 그러던 오늘 점심시간 저희회사는 점심시간이 40분입니다 그리고 사무실을 비우면 않되는 관계로 다른 부서와 교대로 식사를 합니다 그래서 12시정각이지만 매일 30분정도 뒤인 12시30분에서 45분 사이에 식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현장사람들은 전부 식사를 끝내고 먹게되죠 입사한지 얼마 않 되어 제가 막내입니다 그럼 자연히 순서도 마지막이지요 머 이런저런 서두 다 빼고 오늘 저더러 밥 늦게 먹는다고 윗대가리들이 뒷당 깟다고 제게 제일 잘해주던 차장님이 말해주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밥 먹는걸 남들 먹는거에 맞추라고... 돼지같은 이사xxx랑 그지에 무개념같은 부장xx넘에게 맞추라고...순간 피가 거꾸로 솟아 오르는 듯한 느낌... 정말 난 인간으로서의 존엄성도 없는 걸까??? 이 생각이 들더군요... 출근 8시까지지만 항상 7시40분에 칼 같이 출근해서 밤 10시까지 일하고 그렇다고 잔업수당도 없고 아니 바라지도 않습니다 나에게 직업을 준 곳이기에 지금같이 어려운 시기에 일할수 있게 해준곳이기에 출장가서 일요일에 무급으로 자원봉사를 해도 불만 없이 그냥 그러려니 일했는데.... 정말 이번만큼은 기분이 너무나 나쁘더군요... 아니 난 사람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제가 밥을 1시간동안 먹은것도 아니고 남들 보다 조금 늦게 먹은것 뿐이데..
밥 늦게 먹는게 죄?? 놀림에 대상??
직장인 28세....남
후우 어처구니 없어서 몇자 끄적입니다
회사 옴긴지 8개월정도 되어갑니다
그러던 오늘 점심시간 저희회사는 점심시간이 40분입니다
그리고 사무실을 비우면 않되는 관계로 다른 부서와 교대로
식사를 합니다 그래서 12시정각이지만 매일 30분정도 뒤인
12시30분에서 45분 사이에 식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현장사람들은 전부 식사를 끝내고 먹게되죠
입사한지 얼마 않 되어 제가 막내입니다 그럼 자연히 순서도 마지막이지요
머 이런저런 서두 다 빼고 오늘 저더러 밥 늦게 먹는다고 윗대가리들이
뒷당 깟다고 제게 제일 잘해주던 차장님이 말해주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밥 먹는걸 남들 먹는거에 맞추라고... 돼지같은 이사xxx랑 그지에 무개념같은
부장xx넘에게 맞추라고...순간 피가 거꾸로 솟아 오르는 듯한 느낌...
정말 난 인간으로서의 존엄성도 없는 걸까??? 이 생각이 들더군요...
출근 8시까지지만 항상 7시40분에 칼 같이 출근해서 밤 10시까지 일하고
그렇다고 잔업수당도 없고 아니 바라지도 않습니다 나에게 직업을 준 곳이기에
지금같이 어려운 시기에 일할수 있게 해준곳이기에 출장가서 일요일에 무급으로
자원봉사를 해도 불만 없이 그냥 그러려니 일했는데....
정말 이번만큼은 기분이 너무나 나쁘더군요... 아니 난 사람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제가 밥을 1시간동안 먹은것도 아니고 남들 보다 조금 늦게 먹은것 뿐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