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근정전에서 공연한 방탄소년단 (빡쳤던과거사)

ㅇㅇ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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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한국그룹 월드스타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이 NBC 지미 팰런쇼에서 선보인 '아이돌(IDO)' 무대/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월드스타 방탄소년단이 한복의상을입고

경복궁 근정전에서 아이돌+다이너마이트

를 부른모습을 보니 너부 뿌듯했습니다 ㅠㅠ

 

 

 

 

이유는 아래에 있습니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공연한 방탄소년단 (빡쳤던과거사)

 

(1910.8.29 ~ 1945.08.14) 일제강점기 시절 경복궁 근정전

 

 

일본 총독들 근정전 용상 자리서(왕의자리) 행사 주제

근정전 안의 단상이란 다름 아닌 임금의 자리 즉, 용상이 있던 곳이었다. 그래도 경복궁 근정전하면 명색이 조선왕조의 핵심공간이 아니었던가 말이다. 하지만 참으로 서글프게도 이처럼 용상에 오른 조선총독의 모습은 일제강점기가 지속되는 내내 그리 낯선 풍경이 아니었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공연한 방탄소년단 (빡쳤던과거사)

 

▲ 1929년 조선박람회 때 경복궁 근정전에서 벌어진 폐회식에서 사이토 총독이 훈시하는 장면이다.그런데 경복궁 근정전의 용상에 오른 것은 역대 총독들만이 아니었다. 혹여 황당한 얘기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순직경찰관'의 혼령들도 그 자리의 주인공이었다. 알아듣기에 편하게 말하면, 예나 지금이나 우리들이 흔히 '왜놈 순사'로 불러왔던 바로 그들을 위한 제단(祭壇)이 곧 근정전의 용상이었다.


그것도 무려 20년 가까이나 지속된 일이었다. 이른바 '순직경찰관초혼제'라고 하는 것이 해마다 꼬박꼬박 경복궁 근정전에서 치러지고 있었고, 그때마다 근정전의 용상은 죽은 일본인 경찰과 조선인 하수인의 영혼을 합사하거나 위로하는 공간으로 사용되었던 것이다.

 

 

 

110년전(1910년) 근정전모습은 치욕스럽지만

110년후(2020년) 근정전모습은 자랑스럽습니다

 

 

일본 극우 새기들 꼭 방탄소년단이

 근정전에서 하는 영상을 꼭보길 !~~

 

많은 분들이 역사를 알수있도록 추천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