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여장하다 걸려서 왕따당하고 괴롭혀진 썰

ㅏㅜ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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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얘기할때가 없어서 여기라도 얘기함
나는 19남임 중학교때부터 좀 외소하고 이쁘장하게 생겼다는 말을 자주 들음 키는167에 몸무게는 50정도 예전엔 더 작았음 ㅇㅇ 중1때 까지만 해도 친구가 많았음 그러다 중2때 집이 비어서 장난으로 누나옷을 입고 뭔가 잘 어울려서 새벽에 그 차림으로 나가게 됨 묘하게 흥분되고 살짝 그래서 좀만 즐기고 들어갈려다가 우리중 나온 고1 선배랑 그 친구들한테 걸리게 됨 이때부터 살짝 꼬임 그 선배가 좀 무섭고 노는 선배였단 말임 나를 공원에서 보더니 일단 보고 개웃음 일단 나는 조카 놀라서 얼은 상태였음 한3초 멍때리고 있는데 그 선배가 휴대폰을 꺼내더니 잘어울린다고 ㅈㄴ 사진을찍음 진짜 도망칠 시간도 없었음 연락한다는 말 남기고 가버림 진짜 잠도 못자고 연락 안오길 바람 다음날 4시뜸 바로 연락이 옴 나 찍은 사진이랑 같이 여장하고 자기가 사진 보내는데로 오라고 자기 고등학교 쓰레기장 같은데로 부름 사진 퍼질거같고 무서워서 얼른감 가니까 그 선배하고 처음보는 사람들 한 5명 있었음 선배랑 친구들이 나를 조카 비웃음 그러더니 치마를 벗어보고 춤을 추면 다 지워주겠데 난 어쩔수없이 시키는대로 다 함 하지만 그때 그걸 한 내가 바보였음 지워준다고 집으러 가서 있으라해서 기다렸는데 오는 연락이 아까 춤춘것도 찍었다였음ㅋㅋㅋㅋ 그후부터 더 심해짐 노팬티에 미니스커트를 입고나오라 해서 자기들 앞에서 자위를시키고 진짜 여자같다고 나를 ㅈㄴ 만지기 시작함 이렇게 2년간 따까리 노릇을함 그러다 협박으로 인해 이새끼들 다니는 학교를 가게됨 나이를 먹더니 점점 심해져감 이제 쉬는시간에 3학년 화장실와서 알몸으로 대기하라하고 여자보다 내가 낫다면서 ___도 시키고 몸이 낙서하고 ㅈㄴ괴롭힘 후 일단 여기까지 반응보고 2탄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