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멍하고 분노가 생겨서 미칠 지경이라 오타가 많아도 이해 부 탁드립니다 글이 길어질 것 같아 음슴체로 하겠음.. 쓰니는 몇년 전 엄마 이름으로 지방 소도시에 원룸건물을 샀 음.. 엄마는 쓰니 이름으로 하고 달달이 생활비만 주라고 하셨지 만 쓰니는 이미 건물이 있어서 세금 문제 와 관리 문제로 엄마 이 름으로 했음 쓰니 건물만 관리 해주실 때는 달달이 소정의 용돈을 챙겨 드렸고 엄마 건물 완공 후에는 엄마가 쓰니에게 건물 수입의 반인 월 200 정도를 입금해주셨음 쓰니는 이것과 본인 건물 수입으로 달달이 적금을 들었음 그리고 엄마 사시는 낡은 전셋집이 마음에 걸려 엄마와 상의 후 32평 아 파트를 분양 받아놓고 엄마 전세금과 부족한 돈은 쓰니 적금 모아 놓은 돈으로 쓸 예정이었음 며칠 전 언니 엄마와 애기 중 황당한 소릴 들었음 언니가 쓰니 앞으로 아파트 명의 하는게 마음에 안든다는 식으로 애기해서 쓰니 돈도 들어갔다고 애기함 계약금으로 엄마와 쓰니 돈이 반씩 들어갔음... 잔금도 엄마 전셋집 빼고 부족분 쓰니가 부담할 예정이었음 언니 말로 엄마 혼자 힘으로 할수 있다고 애기했다고 함.. 엄마 힘으로 할수 있음..대출 받으면.. 하지만 엄마 대출 싫어하심 그리고 엄마 건물에 아무런 조취를 하지 않은 관계로 건물 투자금 보다 적지만 아파트는 나한테 건물에 대한 담보였음 그런데 이제와서 엄마 혼자 힘으로 할수 있으니 나보고 빠지라고 언니가 애기함 더 황당한건 그 애길 하는 와중 엄마가 나한테 일년에 2500씩 갚 았다고 하는거임.. 내 몫인줄 알았던게 나한테 갚는거였음 엄마 계산대로라면 똑같 은 돈 투자해서 엄마는 생활비 쓰시고 남는거 나한테 갚으시고 10 년 지 나면 온전한 엄마 건물이 생기는데 난 모임??? 엄마 노후 준비 해드렸다고 집 이사 시켜 드린다고 좋아했던 난 모 임?? 나 주위에서 소문난 효녀였음... 고생한 엄마 안타까워..한국 올때마다 나는 2만원짜리 츄리닝 사 면서 엄마는 메이커 모시고 가서 항상 옷에 신발에 화장품에.. 해 외에 있으면서 엄마 모 필요하다고 하면 인터넷으로 다 주문해드 렸음 엄마 오래된 낡은 트럭 타고 다니시는게 맘 아파 환갑 선물로 준 중형 새차 사드렸음 그러고는 언니가 엄마 순금팔찌 혼자서 해드리기 부담된다고 해 서 반씩 부담해 환갑 선물 또 해드렸음 며칠 전 엄마와 언니랑 애기하고 머리가 멍함... 가슴이 답답하고 슬픈데 눈물도 안남 배도 안고프고 마음 속에서 분노가 일어남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그 동안 내가 어찌했는지 아니 전부 내 편 임.. 결혼 예정이라 회사 접고 한국에 나와 있던 중 엄마 병환+코로나 로 인해 무기한 연기 중이었는 데 엄마에 대한 염려로 결혼을 관둘 까 싶었던 본인에게 화가 남 여러분 제가 욕심이 많았던 건가요?? 엄마가 지금 입원 중이라 퇴원 하시면 다시 애기할 예정인데 지 금 맘 같아선 오른 건물값 +월세 합친 이익금 3억 5천~4억 다 포 기하고 제 돈만 주시라고 하고 인연 끊고 싶은데 이런 생각 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2
부모 자식간의 돈문제...제가 욕심이 많은건가요??
탁드립니다
글이 길어질 것 같아 음슴체로 하겠음..
쓰니는 몇년 전 엄마 이름으로 지방 소도시에 원룸건물을 샀
음.. 엄마는 쓰니 이름으로 하고 달달이 생활비만 주라고 하셨지
만 쓰니는 이미 건물이 있어서 세금 문제 와 관리 문제로 엄마 이
름으로 했음
쓰니 건물만 관리 해주실 때는 달달이 소정의 용돈을 챙겨 드렸고
엄마 건물 완공 후에는 엄마가 쓰니에게 건물 수입의 반인 월
200 정도를 입금해주셨음
쓰니는 이것과 본인 건물 수입으로 달달이 적금을 들었음 그리고
엄마 사시는 낡은 전셋집이 마음에 걸려 엄마와 상의 후 32평 아
파트를 분양 받아놓고 엄마 전세금과 부족한 돈은 쓰니 적금 모아
놓은 돈으로 쓸 예정이었음
며칠 전 언니 엄마와 애기 중 황당한 소릴 들었음
언니가 쓰니 앞으로 아파트 명의 하는게 마음에 안든다는 식으로
애기해서 쓰니 돈도 들어갔다고 애기함
계약금으로 엄마와 쓰니 돈이 반씩 들어갔음...
잔금도 엄마 전셋집 빼고 부족분 쓰니가 부담할 예정이었음
언니 말로 엄마 혼자 힘으로 할수 있다고 애기했다고 함..
엄마 힘으로 할수 있음..대출 받으면..
하지만 엄마 대출 싫어하심
그리고 엄마 건물에 아무런 조취를 하지 않은 관계로 건물 투자금
보다 적지만 아파트는 나한테 건물에 대한 담보였음
그런데 이제와서 엄마 혼자 힘으로 할수 있으니 나보고 빠지라고
언니가 애기함
더 황당한건 그 애길 하는 와중 엄마가 나한테 일년에 2500씩 갚
았다고 하는거임..
내 몫인줄 알았던게 나한테 갚는거였음 엄마 계산대로라면 똑같
은 돈 투자해서 엄마는 생활비 쓰시고 남는거 나한테 갚으시고 10
년 지 나면 온전한 엄마 건물이 생기는데 난 모임???
엄마 노후 준비 해드렸다고 집 이사 시켜 드린다고 좋아했던 난 모
임??
나 주위에서 소문난 효녀였음...
고생한 엄마 안타까워..한국 올때마다 나는 2만원짜리 츄리닝 사
면서 엄마는 메이커 모시고 가서 항상 옷에 신발에 화장품에.. 해
외에 있으면서 엄마 모 필요하다고 하면 인터넷으로 다 주문해드
렸음
엄마 오래된 낡은 트럭 타고 다니시는게 맘 아파 환갑 선물로 준
중형 새차 사드렸음
그러고는 언니가 엄마 순금팔찌 혼자서 해드리기 부담된다고 해
서 반씩 부담해 환갑 선물 또 해드렸음
며칠 전 엄마와 언니랑 애기하고 머리가 멍함...
가슴이 답답하고 슬픈데 눈물도 안남 배도 안고프고 마음 속에서
분노가 일어남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그 동안 내가 어찌했는지 아니 전부 내 편
임..
결혼 예정이라 회사 접고 한국에 나와 있던 중 엄마 병환+코로나
로 인해 무기한 연기 중이었는 데 엄마에 대한 염려로 결혼을 관둘
까 싶었던 본인에게 화가 남
여러분 제가 욕심이 많았던 건가요??
엄마가 지금 입원 중이라 퇴원 하시면 다시 애기할 예정인데 지
금 맘 같아선 오른 건물값 +월세 합친 이익금 3억 5천~4억 다 포
기하고 제 돈만 주시라고 하고 인연 끊고 싶은데 이런 생각 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