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은 좀 긴가민가하지만 방탈 미안해
그리고 소름 안돋을수도 있어
내 기준에서는 존.나 무서웠다고
내가 꿈을 꿀때마다 반복해서 나오는사람들이 있어
나 방금도 그 꿈 꿔서 자다 깨서 판 쓰는거야
어쨌든,오늘 꾼 꿈 이야기 들려줄게.
내가 학원이 8시 쯤에 끝나서 집에 오고있었어
근데 우리집 아파트 위치가 좀 안쪽에? 있거든
그래서 음악을 들으면서 걸어기고 있었어
근데 현관문 문을 열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데,
모자를 푹 눌러쓴 아저씨가 분리배출(?)을 하셨는지
상자를 들고 내 옆에 서시는거야
근데 얼굴이 좀 익숙한거야?
그래서 인사를 했지 “안녕하세요?”
근데 아저씨가 “어 그래 안녕? 난 너가 익숙하다”
뜬금없이 이래
이런 대화를 하면서 난 우리집 층을 누르고,
그 아저씨도 자기집 층을 눌렀어 똑똑히 기억나, 6층
그래서 6층에 다와가는데
아저씨 손에 들려있는게 보이는거야
커터칼에서 칼만 빼가지고 두개를 겹쳐서 들고있었어
그래서 내가 약간 불길한 마음에”아저씨 그 손에 있는건 뭐에요?”이렇게 물었더니
아저씨가 “ㅎ 눈치는 빨라서” 이러면서 날 그 칼로 공격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막았지,그러면서 내가 그 칼을 뺐어서 아저씨를 역공격을 했어 아저씨 등을 그 칼로 찢고,
아 근데 아쉬운건,그 칼이 커터칼이고,그냥 칼만 있었기 때문에 잡기도 힘들었고 찌르기도 잘 안들어갔단거야
어쨌든,내가 울면서 등을 찢으니 아저씨 집인 6층에 도착했어.아저씨가 “너,나중에 보자 우린 같은 아파트야” 이 말을 하고서는 내릴줄 알았는데 씨 발 이 새끼가 안내려
내가 “내리세요!!!”이러면서 밀었더니 느막 날 밀쳐
그래서 들고있던 칼로 가슴을 몇번 찔렀더니 그대로 쓰러지더라고..그 상태에서 깼어 침대를 찌르고 ㅇ있더라
근데 이상한건 이 나오는 사람들은 바꿔지 않는데,
이 새끼들이 꿈에서 나한테 하는짓은 다 비슷하다는거야
그리고 꿈을 꿀때마다 상황이 달라져
예를 들어볼게,
내가 이 사람을 알아보고 먼저 피했어,그럼 그 다음엔 꿈에 나타나서는 못 피하고 죽이려고 해(오늘 이걸 겪었지)
아..진짜 근데 어떻게 보면 이 새끼들이 나한테 하는짓이 비슷해 왜냐하면 다 날 죽이려고 하거나..자기 집으로 데려와서 음..뭘 할려고 하거든
근데 내가 성폭행,유괴,살해 이런거를 진짜 존.나 무서워해
아 그래서 그런건가?
흠 근데 이게 예지몽이라면..나 6학년밖에 안됐는데(아 어린얘들이 판하는거 싫어하던데 미안해)
벌써 죽고싶지 않아....
꿈 해몽이나 이런것좀 해줘 나 지금 이런꿈 꿀때마다 너무 무서워 제발..
그럼 지금까지 긴 글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ㅠ
정말 미안한데 서치 좀만 걸어놀게
방탄 엑소 유지민 블랙핑크 슈퍼주니어 sm jyp 빅히트 윤석준 카이 친구 독감백신 고양이 강아지 아 더이상 생각안난다
내 소름돋는 꿈 이야기
그리고 소름 안돋을수도 있어
내 기준에서는 존.나 무서웠다고
내가 꿈을 꿀때마다 반복해서 나오는사람들이 있어
나 방금도 그 꿈 꿔서 자다 깨서 판 쓰는거야
어쨌든,오늘 꾼 꿈 이야기 들려줄게.
내가 학원이 8시 쯤에 끝나서 집에 오고있었어
근데 우리집 아파트 위치가 좀 안쪽에? 있거든
그래서 음악을 들으면서 걸어기고 있었어
근데 현관문 문을 열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데,
모자를 푹 눌러쓴 아저씨가 분리배출(?)을 하셨는지
상자를 들고 내 옆에 서시는거야
근데 얼굴이 좀 익숙한거야?
그래서 인사를 했지 “안녕하세요?”
근데 아저씨가 “어 그래 안녕? 난 너가 익숙하다”
뜬금없이 이래
이런 대화를 하면서 난 우리집 층을 누르고,
그 아저씨도 자기집 층을 눌렀어 똑똑히 기억나, 6층
그래서 6층에 다와가는데
아저씨 손에 들려있는게 보이는거야
커터칼에서 칼만 빼가지고 두개를 겹쳐서 들고있었어
그래서 내가 약간 불길한 마음에”아저씨 그 손에 있는건 뭐에요?”이렇게 물었더니
아저씨가 “ㅎ 눈치는 빨라서” 이러면서 날 그 칼로 공격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막았지,그러면서 내가 그 칼을 뺐어서 아저씨를 역공격을 했어 아저씨 등을 그 칼로 찢고,
아 근데 아쉬운건,그 칼이 커터칼이고,그냥 칼만 있었기 때문에 잡기도 힘들었고 찌르기도 잘 안들어갔단거야
어쨌든,내가 울면서 등을 찢으니 아저씨 집인 6층에 도착했어.아저씨가 “너,나중에 보자 우린 같은 아파트야” 이 말을 하고서는 내릴줄 알았는데 씨 발 이 새끼가 안내려
내가 “내리세요!!!”이러면서 밀었더니 느막 날 밀쳐
그래서 들고있던 칼로 가슴을 몇번 찔렀더니 그대로 쓰러지더라고..그 상태에서 깼어 침대를 찌르고 ㅇ있더라
근데 이상한건 이 나오는 사람들은 바꿔지 않는데,
이 새끼들이 꿈에서 나한테 하는짓은 다 비슷하다는거야
그리고 꿈을 꿀때마다 상황이 달라져
예를 들어볼게,
내가 이 사람을 알아보고 먼저 피했어,그럼 그 다음엔 꿈에 나타나서는 못 피하고 죽이려고 해(오늘 이걸 겪었지)
아..진짜 근데 어떻게 보면 이 새끼들이 나한테 하는짓이 비슷해 왜냐하면 다 날 죽이려고 하거나..자기 집으로 데려와서 음..뭘 할려고 하거든
근데 내가 성폭행,유괴,살해 이런거를 진짜 존.나 무서워해
아 그래서 그런건가?
흠 근데 이게 예지몽이라면..나 6학년밖에 안됐는데(아 어린얘들이 판하는거 싫어하던데 미안해)
벌써 죽고싶지 않아....
꿈 해몽이나 이런것좀 해줘 나 지금 이런꿈 꿀때마다 너무 무서워 제발..
그럼 지금까지 긴 글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ㅠ
정말 미안한데 서치 좀만 걸어놀게
방탄 엑소 유지민 블랙핑크 슈퍼주니어 sm jyp 빅히트 윤석준 카이 친구 독감백신 고양이 강아지 아 더이상 생각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