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삼촌 개짜증나네 ㅋㅋㅋ

ㅇㅇ2020.10.02
조회70

내가 14살때 엄마아빠 이혼해서 지금 18살이 됨

근데 만날때마다 니네아빠 혼자 힘들다 외롭다 도와줘라 집안일좀 해라 이런얘기하고 ..

아니 솔까 나도 아빠가 우리 혼자 키우는거 힘들수있겠지만 내가 이혼하라고 한거 아니잖아? 근데 나한테 자꾸 왜이러는지도 모르겠음

그렇다고 아빠가 나랑 동생한테 ㅈㄴ잘한것도 아니야 .. 이혼하고 아빠랑만 산 4~5년동안 술먹고 이유없이 욕하고 때리고 칼들고 설친게 몇번인데..ㅋㅋ 직장도 없어서 일용직 가끔 나가기만해서 진짜 거지같이 살았단 말야 그래서 난 아빠한테 불만이 좀 많거든?

근데 나한테 잔소리하는 삼촌도 ㅋㅋ 명절에 우리집 오면 맨날 아빠가 요리해주는거 영맘에 안들면 아냐~안먹어 시전함;ㅋㅋ 뭐 시켜먹거나 사먹는 급의 음식은 돼야 먹음ㅋㅋㅋㅋ


짜증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