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9일부터 사귀고 한달도 안되서 동거아닌 동거를 시작했습니다.사귀고 2달부터 잠자리가 안맞는것 같다고 행복하지 않다고 그때부터 계속이 이야기했습니다.첫번째 이별이 작년 11월19일 상견례인데 여자친구가 계속 잠수 타길래 그때는 계속 전화도하고 집에 찾아가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결혼만 하면 괜찮으리라 10번이상 헤어진 끝에 12월7일에 결혼식까지 잡았습니다.솔직히 여자친구가 4차원입니다.
나갈때 정말어이없이 나가는 일이 흔했습니다.일이 코로나때문에 쉬기때문에 저를 역까지 태워다 줬는데 4~5번중에 3번은 톡으로 '우리 안되겠어요~~헤어져요'로 나가서 잠수(실제로는 따른데 안가고 집에만 갑니다)를 타서 그이후로 여친이 태워주는것 안탔고 혹시라도 저녁에 싸우면 그날저녁은 관계를 가졌습니다.저는 화해했다고 생각했으나 출근하려 씻는도중에 짐싸서 나가고 출근하면 아무말 없이 나가서 몇일씩 집에가서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이런게 반복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헤어진 결정적이유가 생겼습니다.바로 스드메 때문인데요.웨딩박람회가서 웨딩플래님 결정하고 바로 진행을 하였습니다.여자친구가 돈이 없어서 제가 여친것까지 부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여기서 확실한건 "자기야 돈은 있다가도 없는거고 없다가도 있는거니까 부담 갖지마 나중에 100억으로 갚으면 되지~~요")하고 우선 앨범 선택까지 했고 나머지는 계약서대로 진행을 하기로 하고 141만원을 결재했습니다.(전체결재를 한건 이렇게 하나 끝났으니 나머지는 걱정하지말라는 여자친구배려차원이었습니다.)
아니다다를까 여자친구4차원이 발동하였습니다.
첫번째
거기계약서에 혼주화장10만원별도라고 되어있습니다.
"오빠~혼주화장 다해주는거겠지? "
"야..세샹이 호락호락하지 않아 인당으로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여기에 적혀있잖아 혼주 10만원"
"내가 봤을때 인당이니까 혼주화장한다고 하고 가서 결정하자고 햐~~~"
"아니..여기에 적혀있다고"
"(화난목소리로)아이~씨 낼 웨딩플네너에 물어보면 되잖아 왜이상한걸로 사람 괴롭혀?"
2번째
양복 가봉하는 날이었습니다.아직 2차가봉도 못했는데 가봉하는 분이 사진을 찍어야하니 다른자켓도 골라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때 가봉하는분이
"신랑님 스타일만 보세요~사진찍으면 도우미분들 오면 스타일에 맞게 잘해주실거에요"
이때 4차원여자친구 레이다에 잡혔습니다
"리허설할때랑 본식할때 2명씩 오시는거에요?
가봉하시는분이 머뭇거렸습니다.그래서 저는
"XX야 여기 가봉하시는분이니까 조금있다 웨딩플래너에 물어보면 돼"
"아니 2명오냐고 ...두명 들어와요?
"야 너그냥 가만히 있어 짱나네.. "
이렇게 끝내고 밥을 먹고 이야기했습니다.
"야 너그냥 가만히 있어 내가 준비할테니까?"
하고 분에 못참아서 그자리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던중 웨딩플래너랑채팅하는채팅방에 나오더라고요,역시 참수탔고요.간신히 풀었었지만 웨딩고르기 전날 잠수를 탔고 그때부터 마음을 접었습니다.한번만 이야기 하자고 한다음에 폭력은 아니지만 경찰서에도 다녀왔습니다.
제가 더나쁘게생각하시는분은 아버님입니다.아버님은 둘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문제라 다그칩니다.이게 더 열이받습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나갈때 정말어이없이 나가는 일이 흔했습니다.일이 코로나때문에 쉬기때문에 저를 역까지 태워다 줬는데 4~5번중에 3번은 톡으로 '우리 안되겠어요~~헤어져요'로 나가서 잠수(실제로는 따른데 안가고 집에만 갑니다)를 타서 그이후로 여친이 태워주는것 안탔고 혹시라도 저녁에 싸우면 그날저녁은 관계를 가졌습니다.저는 화해했다고 생각했으나 출근하려 씻는도중에 짐싸서 나가고 출근하면 아무말 없이 나가서 몇일씩 집에가서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이런게 반복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헤어진 결정적이유가 생겼습니다.바로 스드메 때문인데요.웨딩박람회가서 웨딩플래님 결정하고 바로 진행을 하였습니다.여자친구가 돈이 없어서 제가 여친것까지 부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여기서 확실한건 "자기야 돈은 있다가도 없는거고 없다가도 있는거니까 부담 갖지마 나중에 100억으로 갚으면 되지~~요")하고 우선 앨범 선택까지 했고 나머지는 계약서대로 진행을 하기로 하고 141만원을 결재했습니다.(전체결재를 한건 이렇게 하나 끝났으니 나머지는 걱정하지말라는 여자친구배려차원이었습니다.)
아니다다를까 여자친구4차원이 발동하였습니다.
첫번째
거기계약서에 혼주화장10만원별도라고 되어있습니다.
"오빠~혼주화장 다해주는거겠지? "
"야..세샹이 호락호락하지 않아 인당으로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여기에 적혀있잖아 혼주 10만원"
"내가 봤을때 인당이니까 혼주화장한다고 하고 가서 결정하자고 햐~~~"
"아니..여기에 적혀있다고"
"(화난목소리로)아이~씨 낼 웨딩플네너에 물어보면 되잖아 왜이상한걸로 사람 괴롭혀?"
2번째
양복 가봉하는 날이었습니다.아직 2차가봉도 못했는데 가봉하는 분이 사진을 찍어야하니 다른자켓도 골라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때 가봉하는분이
"신랑님 스타일만 보세요~사진찍으면 도우미분들 오면 스타일에 맞게 잘해주실거에요"
이때 4차원여자친구 레이다에 잡혔습니다
"리허설할때랑 본식할때 2명씩 오시는거에요?
가봉하시는분이 머뭇거렸습니다.그래서 저는
"XX야 여기 가봉하시는분이니까 조금있다 웨딩플래너에 물어보면 돼"
"아니 2명오냐고 ...두명 들어와요?
"야 너그냥 가만히 있어 짱나네.. "
이렇게 끝내고 밥을 먹고 이야기했습니다.
"야 너그냥 가만히 있어 내가 준비할테니까?"
하고 분에 못참아서 그자리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던중 웨딩플래너랑채팅하는채팅방에 나오더라고요,역시 참수탔고요.간신히 풀었었지만 웨딩고르기 전날 잠수를 탔고 그때부터 마음을 접었습니다.한번만 이야기 하자고 한다음에 폭력은 아니지만 경찰서에도 다녀왔습니다.
제가 더나쁘게생각하시는분은 아버님입니다.아버님은 둘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문제라 다그칩니다.이게 더 열이받습니다
정말 열이받아 글적습니다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그여자사는곳은 동대문구 한X아파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