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개월된 아기 카우고 있어요
이제 막 뒤집기 시작했어요
시댁은 시골에 있고 저희는 서울 살아요
시댁은 집이 40평? 되는 주택에 잔디밭도 있어요
저도 아기 키우기 좋은 곳이라 생각해요
그치만 서울에 사는 이유가 신랑 회사가 서울이라 어쩔 수 없기 때문이에요
결혼할때 지원받은거 거의 없어요
신랑 자취할때 주신 삼천만원에 제 명의로 대출 받아서 18평 빌라 전세 살아요(신랑 사정이 있어서 제 이름으로 대출받았고 혼수, 결혼식준비자금)
집 작지만 세식구 나름대로 예쁘게 꾸며놓고 잘 살고 있는데 자꾸 어느 순간부터 애를 시골에 놓고 가래요
어느 멀쩡한 부모가 다 큰 애도 아니고 갓 백일 지난 아기를 놓고 가나요?
그래서 저도 신랑도 보고싶어서 안돼요~ 하고 말았어요
시국도 시국인지라 돌아다니기 엄청 위험한데 매일 외출하시거든요? 애기 놓고가면 밖에도 안나간데요 자기 못믿녜요 그러면서 과잉보호래요..
저 말엔 대답도 안했어요 어이가 없어서
그러다 이번에 만났는데 얘기하다 코로나때문에 밖에 못나갔다고 서울이라 더 위험하다고 애기랑 둘이 있기 좀 답답했다고.. 얘기했더니 애기를 또 놓고 가래요 그 좁아터진집에서 애키우지말고.
좁아터진집에서 애키운다고 애 놓고 가래요
이제 막 뒤집기 시작했어요
시댁은 시골에 있고 저희는 서울 살아요
시댁은 집이 40평? 되는 주택에 잔디밭도 있어요
저도 아기 키우기 좋은 곳이라 생각해요
그치만 서울에 사는 이유가 신랑 회사가 서울이라 어쩔 수 없기 때문이에요
결혼할때 지원받은거 거의 없어요
신랑 자취할때 주신 삼천만원에 제 명의로 대출 받아서 18평 빌라 전세 살아요(신랑 사정이 있어서 제 이름으로 대출받았고 혼수, 결혼식준비자금)
집 작지만 세식구 나름대로 예쁘게 꾸며놓고 잘 살고 있는데 자꾸 어느 순간부터 애를 시골에 놓고 가래요
어느 멀쩡한 부모가 다 큰 애도 아니고 갓 백일 지난 아기를 놓고 가나요?
그래서 저도 신랑도 보고싶어서 안돼요~ 하고 말았어요
시국도 시국인지라 돌아다니기 엄청 위험한데 매일 외출하시거든요? 애기 놓고가면 밖에도 안나간데요 자기 못믿녜요 그러면서 과잉보호래요..
저 말엔 대답도 안했어요 어이가 없어서
그러다 이번에 만났는데 얘기하다 코로나때문에 밖에 못나갔다고 서울이라 더 위험하다고 애기랑 둘이 있기 좀 답답했다고.. 얘기했더니 애기를 또 놓고 가래요 그 좁아터진집에서 애키우지말고.
이게 할 소린가요? 진짜 뭐라고 받아쳐야 속이 시원할지.
진짜 너무 화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