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접촉한 사람

ㅇㅇ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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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가게하시는데 문 열고 첫손님이 오셨어요
명단 작성 부탁 드렸고 명단 적으시는데 자기가 확진자 접촉했다고 당당하게 말하시더라고요. 이미 음식은 나온 상태라 먹고 계시고 심지어 명단에 검사요망이라고 자기가 직접 적었어요, 자기가 확진자랑 접촉해서 검사받으러갔는데 검사 거부 당했다고 하면서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얘기했어요. 대통령 욕을 하면서요. 1339에 전화하니 관할보건소에 전화하라하고 전화하니 경찰소에 전화하라네요. 같이 오신 분들은 헛소리라고 하는데 불안해요ㅠ 추석 다음날이고 이제 장사 시작했는데 손님을 그만 받아야할것 같은데ㅠ 미치겠네요;; 부모님 가게 일 도와드리다가 이게 무슨일인지ㅠ 아무리 검사를 안해줬다해도 스스로 자가격리 15일정도는 하고 움직여야하는거 아닌가요? 저희가 계속 걱정하면서 이리저리 전화하니 되려 저희한테 승질을 내면서ㅠ 뭐라하네요ㅠ 아버지는 싸움나면 좋을거 없다하시지만 싸움을 떠나서 질병문제인데 이러니까 확진자가 계속 늘죠 ;; 1339도 관할보건소도 떠넘기기 바쁘고 정말 화나고 답답하네요 이게 거짓말일수 있을까요? 허위사실 유포도 잡혀가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