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남자애임
진짜 몇년째 집에 가족 허락없이 그냥 친구들 막 데려옴
내가 집이라고 노브라에 얇은 티에 짧은 반바지 등등 편하게 입고있을때 있는데
그럴때 동생이 막무가내로 친구들 데려오면 진짜 난감함
특히 샤워하고 알몸인데 그냥 막 들어왔던 날엔 진짜 울면서 동생 때렸음
그리고 우리 아빠가 덥다고 거실에서 잔단말임
근데 거실에 아빠 팬티만 입고 자고있는데 그냥 친구들 데려옴
친구들이 보고 뭐라생각하겠냐?
진짜 쪽팔려 죽겠음
집에 친구 데려오기전에 전화 한번 해줄 수 있는거잖아 친구데려간다고
근데 왜 그냥 막 데려오는거임?
이건 가족들한테도 친구들한테도 다 민폐짓 아님?
그래서 내가 앞으로 집에 잠깐 들르는거라도 집에 한번 전화하라고 하니까 성질부리고 난리임
밥 먹으면서 말한건데 진짜 상 다 뒤업고 집 나감
진짜 저런새끼를 동생이라고 챙기고 살아야하나싶음
내가 정상 아님? 동생이 민폐 오지는 미친놈인거 아님?
진짜 동생때문에 홧병날꺼같음
내 동생이 노답인거 아님?
진짜 몇년째 집에 가족 허락없이 그냥 친구들 막 데려옴
내가 집이라고 노브라에 얇은 티에 짧은 반바지 등등 편하게 입고있을때 있는데
그럴때 동생이 막무가내로 친구들 데려오면 진짜 난감함
특히 샤워하고 알몸인데 그냥 막 들어왔던 날엔 진짜 울면서 동생 때렸음
그리고 우리 아빠가 덥다고 거실에서 잔단말임
근데 거실에 아빠 팬티만 입고 자고있는데 그냥 친구들 데려옴
친구들이 보고 뭐라생각하겠냐?
진짜 쪽팔려 죽겠음
집에 친구 데려오기전에 전화 한번 해줄 수 있는거잖아 친구데려간다고
근데 왜 그냥 막 데려오는거임?
이건 가족들한테도 친구들한테도 다 민폐짓 아님?
그래서 내가 앞으로 집에 잠깐 들르는거라도 집에 한번 전화하라고 하니까 성질부리고 난리임
밥 먹으면서 말한건데 진짜 상 다 뒤업고 집 나감
진짜 저런새끼를 동생이라고 챙기고 살아야하나싶음
내가 정상 아님? 동생이 민폐 오지는 미친놈인거 아님?
진짜 동생때문에 홧병날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