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쓰는거여서 이상한곳에 쓰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해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9개월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만나면 항상 행복하고 제가 너무 좋아하고 남자친구도 잘 받아쳐줘서 미칠만큼 행복해요
근데 남자친구가 개인적으로 조금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가 되면서 만나면 멍도 많이때리고 핸드폰도 많이하구요 전처럼 잘 받아쳐주긴하지만 최근에 싸우면서부터 좀 느낌이 달라요.. 그리고 제일 스트레스받는건 집에가면 연락이 기본 20분에 한번씩 오구요 길면 한시간 넘어가요..
진짜 연락 기다리는게 답답해서 몇번 부탁해봤는데 그래도 똑같네요
지금도 친구만나러갔는데 30분에 한번이라도 연락해주면 고마울거같은데 한시간뒤에 다른장소간다고 연락왔네요..
너무 답답하고 혼자서 답도 안나와서 글 써봐용,,
저는 지금 9개월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만나면 항상 행복하고 제가 너무 좋아하고 남자친구도 잘 받아쳐줘서 미칠만큼 행복해요
근데 남자친구가 개인적으로 조금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가 되면서 만나면 멍도 많이때리고 핸드폰도 많이하구요 전처럼 잘 받아쳐주긴하지만 최근에 싸우면서부터 좀 느낌이 달라요.. 그리고 제일 스트레스받는건 집에가면 연락이 기본 20분에 한번씩 오구요 길면 한시간 넘어가요..
진짜 연락 기다리는게 답답해서 몇번 부탁해봤는데 그래도 똑같네요
지금도 친구만나러갔는데 30분에 한번이라도 연락해주면 고마울거같은데 한시간뒤에 다른장소간다고 연락왔네요..
저를 안좋아하는건지 제가 불안이 많은건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답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