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왕따시킬려고 조카 발악했는데 신경 ㅈ도 안쓰고 다른애들이랑 잘지내다 중학교 잘 졸업함 다른지역으로 고닥교 와서 정신차리고 공부까지 잘하니까 괜히 에스크로 지랄함 중학교때 친한척 하더니 이제와서 다같이 짜고 나랑 인스타 맞팔 끊기로 했나봄 오늘 들어와보니까 갑자기 그 나 왕따 시키려던 6명 한번에 끊김ㅋㅋㅋㅋ 2년 지났는데 자기들 성적은 더 떨어지는 반면에 내 성적은 계속 오르고 내가 여기애들이랑 너무 잘지내고 좋은 남친까지 만들어서 갓생사니까 아직도 배알 꼴리나봄 걔네가 나 미워할수록 왠지 뿌듯함... 그만큼 부러운 인생 산다는거잖아
작년엔 나보고 나대다 기죽어서 다른지역으로 도망쳤냐고 에스크에 올라온적 있는데 자기들 행동이 제일 찌질한지는 모르나봄... 얼굴보고 못 할 말 에스크로 웅앵웅.. 차라리 걔네 여섯명중에 한 명이 판해서 이 글 좀 봤으면 좋겠다 조카 병신같고 같잖음... 초딩들 저격놀이 하는거랑 뭐가다름
같은중 나온애들 나 싫어하는 티 오지게 티냄
작년엔 나보고 나대다 기죽어서 다른지역으로 도망쳤냐고 에스크에 올라온적 있는데 자기들 행동이 제일 찌질한지는 모르나봄... 얼굴보고 못 할 말 에스크로 웅앵웅.. 차라리 걔네 여섯명중에 한 명이 판해서 이 글 좀 봤으면 좋겠다 조카 병신같고 같잖음... 초딩들 저격놀이 하는거랑 뭐가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