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백화점 몇시간씩 다 돌아다니다가 울화통 터져서 집에왔어 살게없어서 난 밝은색깔 좋아하는데 하나같이 시래기국마냥 칙칙한 색만 있고 밝은색은 만들기 힘든가? 코로나라서 쇼핑따위에 돈쓰고 싸돌아다니지 말라는 얘긴가보다 난 옷은 직접 보고 사는게 좋은데 인터넷으로 주문하게 만드네 근데 인터넷도 비슷하더만! 요새 옷들 왜 이렇게 내놓는거야? 그 넓은 매장에 우중충한 거적데기들만 쫙 깔아놓는것도 재주다 진짜
요새 옷가게들 옷 살게 없어
난 밝은색깔 좋아하는데 하나같이 시래기국마냥 칙칙한 색만 있고
밝은색은 만들기 힘든가?
코로나라서 쇼핑따위에 돈쓰고 싸돌아다니지 말라는 얘긴가보다
난 옷은 직접 보고 사는게 좋은데 인터넷으로 주문하게 만드네 근데 인터넷도 비슷하더만!
요새 옷들 왜 이렇게 내놓는거야?
그 넓은 매장에 우중충한 거적데기들만 쫙 깔아놓는것도 재주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