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져 가는 성의식

질문남2004.02.19
조회959

사랑 = 신체적 접촉..

 

세상이 정말 이렇게 변해가고 있다

 

흔히들 하는말 "어디까지 갔어?"

 

정말 정신적인 사랑보다는 신체적 연결 고리를 만들고자 노력을 하는거 같아 안타깝다

 

그것도 서로가 사귄후 어느정도 시일이 지난뒤도 아니고

 

빠른 시일안에 이루어 지는 경우가 있다

 

한마디로 사회가 섹스공화국이라 할만큼 성의식이 무너지고 있는거 같다

 

이곳에서 글을 보면 대개 연인끼리의 섹스를 만난지 100일 혹은 200일하여

 

무슨 통과의례하듯 여긴다 

 

게임하듯이....키스후 성관계까지 말이다

 

심지어는 1년 사귀면서 스킨십이 없으면 제대로 사귄게 아니라고도 한다

 

물론 사랑하기 때문에 섹스하는 것이겠지만,

 

결혼을 앞두고 자기의 과거가 들통날까봐 걱정하는 여자들이 있는것 보면

 

사랑하므로 섹스를 한다는건 자기 합리화한다는 명분으로 이용하는게 아닐까.

 

 

정말 무비판적인 향락문화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