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난.....그대가 늘 기쁨에 잠기어 사는그런 날 그런 날을 보고 싶어......어린애 처럼 재롱을 떨며언제나 열 여덟 소녀 처럼그대 사랑하는 사람 손 잡고산책하는 그대를 보고 싶어......언제인가 그런 날 오면나 또한마음 아파 흘리던 눈물을 가슴속에 꼭 숨겨 버릴 것이요.그대의 평안을 위해서.....
기쁨
기쁨
난.....그대가
늘 기쁨에 잠기어 사는
그런 날 그런 날을 보고 싶어......
어린애 처럼 재롱을 떨며
언제나 열 여덟 소녀 처럼
그대 사랑하는 사람 손 잡고
산책하는 그대를 보고 싶어......
언제인가 그런 날 오면
나 또한
마음 아파 흘리던 눈물을
가슴속에 꼭 숨겨 버릴 것이요.
그대의 평안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