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으로 짜장면 먹었는데 해물쟁반짜장이었어 내가 짜장면 먹자고 했어 저번주부터
근데 엄마가 해물 냄새가 이상하다는거야
할아버지가 직업이 어부라서 어렸을때부터
해산물먹으면서 자랐거든 그래서 신선한거랑 신선하지않은거를 구별하실 수 있는데 좀 이상하다고 하셨어 그냥 별 신경 안쓰고 먹었는데
어제 오후 10시부터 토하시고 너무 아파하시는거야
그날 저녁에 술을 좀 드셔서 술때문에
토하는줄 알았는데 단순히 토만 하는게아니라
아파보였어 엄마가 아픈걸 진짜 잘 참으시는데 너무 아파하셨어 이런적없는데 엄마도 당황스러워 하시고 다른 사람 다 괜찮은데 엄마만 아프고...
결국 12시에 대리불러서 병원 5곳을 다녀왔는데
다 열이 좀 있다고 치료 거부했다
37.5였어...
속이 아프신거같은데... 체한거같은데 미열있다고...
코로나일 수 도있고... 병원 입장도 이해하는데 그냥 너무 속상해...
결국 집도 못 들어가겠다고 근처 모텔에서 주무셨다... 진짜 있는거 없는거 다 토하시고...
속이 제대로 뒤집어져서 지금 간신히 주무시고 계셔
엄마가 아프신데 병원에서 치료거부받았어
ㅈㄱㄴ
14살 여중생 쓰니야!! 반말쓸거야!
어제 점심으로 짜장면 먹었는데 해물쟁반짜장이었어 내가 짜장면 먹자고 했어 저번주부터
근데 엄마가 해물 냄새가 이상하다는거야
할아버지가 직업이 어부라서 어렸을때부터
해산물먹으면서 자랐거든 그래서 신선한거랑 신선하지않은거를 구별하실 수 있는데 좀 이상하다고 하셨어 그냥 별 신경 안쓰고 먹었는데
어제 오후 10시부터 토하시고 너무 아파하시는거야
그날 저녁에 술을 좀 드셔서 술때문에
토하는줄 알았는데 단순히 토만 하는게아니라
아파보였어 엄마가 아픈걸 진짜 잘 참으시는데 너무 아파하셨어 이런적없는데 엄마도 당황스러워 하시고 다른 사람 다 괜찮은데 엄마만 아프고...
결국 12시에 대리불러서 병원 5곳을 다녀왔는데
다 열이 좀 있다고 치료 거부했다
37.5였어...
속이 아프신거같은데... 체한거같은데 미열있다고...
코로나일 수 도있고... 병원 입장도 이해하는데 그냥 너무 속상해...
결국 집도 못 들어가겠다고 근처 모텔에서 주무셨다... 진짜 있는거 없는거 다 토하시고...
속이 제대로 뒤집어져서 지금 간신히 주무시고 계셔
중국도 밉고 코로나도 미워
병원도 미워지고 어제 짜장면 먹자고 했던 내가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