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찌해야할지 몰라 답답한 맘에 글 적어봅니다. 동갑내기인 그녀와 만난지 4년. 고2때 그녀를 첨 알앗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었구요 그녀는 소히 잘나가는 학생이엇습니다.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1학년때 그냥 그렇게 지냈는데.. 2학년때, 복도에서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마주오던 그녀를 봤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걍... 떨렷습니다... 그때부터 그순간부터 그녀를 짝사랑(?)하게 되엇지요. 쉬는 시간마다 그녀 반에 놀러가.. 친구와 장난치면서 그녀를 몰래 지켜보는게 세상에서 젤로 행복한 순간이엇습니다. 2달간의 멀리서 지켜만 보다가,,, 남자답게 한번 고백해보자는 맘을 먹었습니다. 근데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용기를 냈습니다.. 그녀의 중학교 동창에게 졸업앨범을 빌려 그녀의 집을 알아냈고,,, 그녀의 집앞에서 그녀를 기다렷습니다. 저 멀리서 그녀가 오더라구요,, 떨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새 그녀는 내 앞까지 왓더라구요,,, 그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참 요상한 표정으로 쳐다보더군요.. 아직도 잊을수 없는 표정... 긴말안햇습니다.. 아니 못했죠........떨려서..... 짧게 말했습니다.. "나 너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그러니 그녀는 씩 웃으면서 "그래!!"하던군요,,, 그때의 기쁨은...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사귀게 됐고,,, 학교내에선 그녀와 사귀는걸 비밀로하고,,, 서로 집이 가까워서 같이 등교하는게 일상 데이트엿습니다.... 그런데 행복할줄만 알았는데... 또 아니더라구요... 주말만되면 다른 학교 남자들과,,, 말그대로 논다는 애들끼리 모여서.. 술마시고...담배피고.............. 그래도 전 그녀가 좋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수능을 보고 저는 대학에 입학햇고... 그녀는 대학의 꿈을 버리고... 이것저것 알바를 하러 다녓습니다... 이때까지 2년정도 사겼는데... 그녀와 손잡아 본게 다였습니다.. 저도 남자니깐... 나름 스킨쉽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들지만... 그녀만 보면.. "내가 나쁜놈이지...." 이런생각만 들고... 정 말 아껴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대학에 입학하고 나선 주말에만 그녀를 볼수있었습니다.... 떨어져잇으니깐.. 더 불안해지더라구요..... 한때는 밤만되면 연락이 안될때도 있었습니다...... 그녀의 친구한테 물어보니 도우미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 났지만... 자존심 상할까봐,,, 모른척했습니다.. 이런 제 여자친구를 아는 제친구들은 헤어지라 말하지만.... 전 그녀가좋습니다........바보같단 생각도 들지만..... 그냥 그녀가 좋습니다.. 세상의 어떤 남자가 그녀를 건드리더라도 저만큼은 그녀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몇일전,,, 친구한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급히 보여줄께있다고... 친구녀석이 성인물을 다운 받았는데........ 그녀 였습니다 걍 몸과 맘이 붕~ 뜨는 느낌이였습니다.. 아무생각도 들지 않고.... ..................... 제 일을 아는 친구들은 다들 헤어지라 말합니다...... 진작에 헤어졌어야맞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아직도 그녀에 대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답답한 맘에 글적습니다..... 그냥 기억나는데로 적어서... 두서 없어도 이해 바랍니다.... 여러분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녀에 대한 나쁜글은 안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인영상의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어찌해야할지 몰라 답답한 맘에 글 적어봅니다.
동갑내기인 그녀와 만난지 4년.
고2때 그녀를 첨 알앗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었구요 그녀는 소히 잘나가는 학생이엇습니다.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1학년때 그냥 그렇게 지냈는데..
2학년때, 복도에서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마주오던 그녀를 봤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
걍... 떨렷습니다... 그때부터 그순간부터 그녀를 짝사랑(?)하게 되엇지요.
쉬는 시간마다 그녀 반에 놀러가.. 친구와 장난치면서 그녀를 몰래 지켜보는게
세상에서 젤로 행복한 순간이엇습니다.
2달간의 멀리서 지켜만 보다가,,, 남자답게 한번 고백해보자는 맘을 먹었습니다.
근데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용기를 냈습니다..
그녀의 중학교 동창에게 졸업앨범을 빌려 그녀의 집을 알아냈고,,,
그녀의 집앞에서 그녀를 기다렷습니다.
저 멀리서 그녀가 오더라구요,, 떨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새 그녀는 내 앞까지 왓더라구요,,,
그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참 요상한 표정으로 쳐다보더군요.. 아직도 잊을수 없는 표정...
긴말안햇습니다.. 아니 못했죠........떨려서..... 짧게 말했습니다..
"나 너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그러니 그녀는 씩 웃으면서 "그래!!"하던군요,,, 그때의 기쁨은...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사귀게 됐고,,, 학교내에선 그녀와 사귀는걸 비밀로하고,,,
서로 집이 가까워서 같이 등교하는게 일상 데이트엿습니다....
그런데 행복할줄만 알았는데... 또 아니더라구요...
주말만되면 다른 학교 남자들과,,, 말그대로 논다는 애들끼리 모여서..
술마시고...담배피고..............
그래도 전 그녀가 좋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수능을 보고 저는 대학에 입학햇고... 그녀는 대학의 꿈을 버리고...
이것저것 알바를 하러 다녓습니다...
이때까지 2년정도 사겼는데... 그녀와 손잡아 본게 다였습니다..
저도 남자니깐... 나름 스킨쉽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들지만... 그녀만 보면..
"내가 나쁜놈이지...." 이런생각만 들고... 정 말 아껴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대학에 입학하고 나선 주말에만 그녀를 볼수있었습니다....
떨어져잇으니깐.. 더 불안해지더라구요.....
한때는 밤만되면 연락이 안될때도 있었습니다......
그녀의 친구한테 물어보니 도우미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 났지만... 자존심 상할까봐,,, 모른척했습니다..
이런 제 여자친구를 아는 제친구들은 헤어지라 말하지만....
전 그녀가좋습니다........바보같단 생각도 들지만..... 그냥 그녀가 좋습니다..
세상의 어떤 남자가 그녀를 건드리더라도 저만큼은 그녀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몇일전,,, 친구한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급히 보여줄께있다고...
친구녀석이 성인물을 다운 받았는데........
그녀 였습니다
걍 몸과 맘이 붕~ 뜨는 느낌이였습니다..
아무생각도 들지 않고.... .....................
제 일을 아는 친구들은 다들 헤어지라 말합니다...... 진작에 헤어졌어야맞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아직도 그녀에 대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답답한 맘에 글적습니다.....
그냥 기억나는데로 적어서... 두서 없어도 이해 바랍니다....
여러분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녀에 대한 나쁜글은 안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