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얘기라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이렇게 글 적어보네요
일단 저는 직장다니고있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생활은 부모님이랑 같이하고있어요
매달 꼬박 생활비를 드리진 않지만
생일 명절 어버이날 안챙겨드린적 없습니다..
생일마다 50만원씩 명절엔 20만원씩 많지는 않지만 제가 버는돈이 여유롭지 않아서 제선에선 최대금액인것 같아요..ㅠㅠ
오빠랑 엄마 아빠 이렇게 세명은 같이 일을합니다
그렇타보니 오빠가 얼마버는진 다 아셔서그런가 제가 버는돈은 부모님께선 그저 받기만 하고싶으시고 오빠에겐 일을 같이하니 뭐하나 챙겨주고싶은마음인것같아요
오빠 운동화 옷 용돈도 너가 쫌 주고해라
이렇게 말하는데 저는 오빠에게 한번도 뭘 받은적이 없어요
어버이날에 오빠는 밥한번 산적도 없고 생일날 케잌하나 안사들고옵니다 저는 돈드려도 이제 그냥 당연한 사람이됫는지 고맙다는말 한마디를 들어본적이 없네요 . 옷을 사와도 그냥 오빠옷만 사오시고 너는 돈을 벌잖니라는 식입니다 그냥 처음에는 너무 서운햇는데 얼마전 밥을 사드려도 밥도 사고 용돈도 좀 챙겨달라고 하시는데 저한테만 말하는 거 보니깐 괜히 옆에 있는 오빠가 그냥 너무 얄밉더라구요
다른 부모님들은 자식 힘들게번돈 받기 미안해하시고 따로 자식한테 용돈도 주고 챙겨주던데
저는 그냥 딸이 아니라 돈주는사람인것같아요
제가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너무 속상하네요
집에서 사는게 너무 답답하네요
집안 얘기라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이렇게 글 적어보네요
일단 저는 직장다니고있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생활은 부모님이랑 같이하고있어요
매달 꼬박 생활비를 드리진 않지만
생일 명절 어버이날 안챙겨드린적 없습니다..
생일마다 50만원씩 명절엔 20만원씩 많지는 않지만 제가 버는돈이 여유롭지 않아서 제선에선 최대금액인것 같아요..ㅠㅠ
오빠랑 엄마 아빠 이렇게 세명은 같이 일을합니다
그렇타보니 오빠가 얼마버는진 다 아셔서그런가 제가 버는돈은 부모님께선 그저 받기만 하고싶으시고 오빠에겐 일을 같이하니 뭐하나 챙겨주고싶은마음인것같아요
오빠 운동화 옷 용돈도 너가 쫌 주고해라
이렇게 말하는데 저는 오빠에게 한번도 뭘 받은적이 없어요
어버이날에 오빠는 밥한번 산적도 없고 생일날 케잌하나 안사들고옵니다 저는 돈드려도 이제 그냥 당연한 사람이됫는지 고맙다는말 한마디를 들어본적이 없네요 . 옷을 사와도 그냥 오빠옷만 사오시고 너는 돈을 벌잖니라는 식입니다 그냥 처음에는 너무 서운햇는데 얼마전 밥을 사드려도 밥도 사고 용돈도 좀 챙겨달라고 하시는데 저한테만 말하는 거 보니깐 괜히 옆에 있는 오빠가 그냥 너무 얄밉더라구요
다른 부모님들은 자식 힘들게번돈 받기 미안해하시고 따로 자식한테 용돈도 주고 챙겨주던데
저는 그냥 딸이 아니라 돈주는사람인것같아요
제가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너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