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네,, 글쓰는거,,, 그냥 뭐라 해야 하지 ,, 좀 기분이 그래서 ㅎㅎ 아니 솔직히 많이 아파...ㅎㅎ 이상하게 마음이 아플땐 이렇게 글을 쓰고 싶더라.. 음 그냥 나두 왜 아픈지 모르니깐 얼마나 아픈지 모르니깐.. 어떻게 아픈지 모르니깐.. 확인해보구 싶은거 같애 XX이가 토요일날 나 몰래 선봤다,, 난 왜 내가 진짜 사랑 하면 다들 다른곳만 보는지 모르겠어.. 내가 처음 떠오른게 먼지 알아? 첫사랑 XX ㅎㅎ 다 잊고 있었는데,, 그냥 이상 하게 떠오르더라... 그때도 이렇게 나몰래 다른 사람 만났는데,, 난 괜찬은지 알았는데 가슴에 박혀 있었나마 흉터로 남아 있었는데 또 거길 다쳤나봐,,, 어제 XX이가 미안하다구 안겨서 울더라... 안아 주긴 했는데 솔직히 내가 할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어,, 요즘 들어 그런 생각을 많이해,, 내가 지난 3년동안 잘못된 길을 걸어 온거 같은,,, 난 내가 참 씩씩하게 걸어 온거 같은데 그게 절벽이라 더이상 걸어 갈수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한편으로 원망 스럽기도 하구 한편으로 내자신이 원망 스러워.. 그냥 음 머라 해야 하지 넘 허무 맹랑 하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내꿈은 그냥 행복하게 사는거야.. 멀하든 웃으면서. 같은웃으면서 서로 같이 함께 근데.. 현실은 다르데,, 돈이 많이 중요하데 많이 필요는 없지만 적당히는 있어야 한데,, 알아 돈이 없으면 어떻게 돼는지.. 나 정말 돈없어서 길에 담배꽁초 까지 피워보구 추운 겨울에 오뎅이 먹구 싶어두 그냥 스쿨 버스 타구 집에 왔던 기억이 아직나,, 친구들이 술먹으로 나오라구 해두 오늘 피곤하다구 바쁘다구 그냥 집에 들어가구 추운 겨울에 새벽에 나가서 버스도 30분씩 기다려보기도 했구 남들 이쁜 옷 사입구 맛있는 저녁 먹을때 난 그냥 집에 들어 간적두 있어.. 근데 있잔아,, 나 지금 까지 그것 때문에 불행하다구 생각 한적은 한번두 없거든,, 그냥 그때 잠시 속이 상했던적은 있었는데,, 그것 때매 내가 불행 하다구 생각 한적은 없었어 지금 날봐 나 그래두 지금은 차두 한대 사구 돈도 많이 모으진 못했지만 그래두 적당히 모았구 나름 뿌듯하게 생각 해,, 헤~ 지금생각 해두 기분 좋다 마이카 소나타 새삥이~~^^ 난 그때 왠지 울 엄마가 생각 나더라 울엄마는 물건을 하나 사면 마르고 닳도록 써.. 아님 사서 집에다가 고이 모셔다 놓지,, 제발 좀 버리라구 해두 저~얼대 안버려.. 그땐 왜 저렇게 안버릴려구 하는건지 옜날꺼라 쓰지도 않구 요즘 밖에보면 더 좋고 이쁜것두 많은데 저렇게 색바래두 요즘은 쓰지도 않는걸 왜 안버리는지 정말 몰랐는데 내가 차 사니깐 느껴지더라 그걸 살려구 몇날 몇칠을 고민하구 생각하다가 샀을때에 그 기쁨,, 난 그냥 그렇게 생각해 그냥 내가 웃으면 행복해 그래서지더라.. 그땐 힘들다구 생각 했는데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별루~ 같이도 행복할수 있을꺼라구 생각 했구 나름 노력도 많이 했는데,, 그게 아니래,,, 그건 찌질한거구 나중에 그것 때매 싸울꺼래,, 그래서 겁이나서 나랑 함께 하길 싫대,, 나 그래서 이제 조금 편안하게 살아 볼려구 노력 중이야,, 너 한테 더이상 내 생각을 강요 하진 안을려구... 그래두 참 행복 했어 지난 3년간.. 죽을 만큼 가슴도 아팠구 터질듯 행복 하기도 했어.. 니 표정 하나에 니 행동하나에,, 절대 잊지 안을께.. 그래두 우리 3년동안은 사랑 했잔아 ^^ 오늘은 여기 까지만 할께 언젠가 다시 글을 쓰겠지만 그땐 행복해서 였으면 좋겠다,,,
하루
오랫만이네,,
글쓰는거,,,
그냥 뭐라 해야 하지 ,,
좀 기분이 그래서 ㅎㅎ
아니 솔직히 많이 아파...ㅎㅎ
이상하게 마음이 아플땐 이렇게 글을 쓰고 싶더라..
음 그냥 나두 왜 아픈지 모르니깐 얼마나 아픈지 모르니깐..
어떻게 아픈지 모르니깐.. 확인해보구 싶은거 같애
XX이가 토요일날 나 몰래 선봤다,,
난 왜 내가 진짜 사랑 하면 다들 다른곳만 보는지 모르겠어..
내가 처음 떠오른게 먼지 알아?
첫사랑 XX ㅎㅎ
다 잊고 있었는데,, 그냥 이상 하게 떠오르더라...
그때도 이렇게 나몰래 다른 사람 만났는데,,
난 괜찬은지 알았는데 가슴에 박혀 있었나마 흉터로 남아
있었는데 또 거길 다쳤나봐,,,
어제 XX이가 미안하다구 안겨서 울더라...
안아 주긴 했는데 솔직히 내가 할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어,,
요즘 들어 그런 생각을 많이해,,
내가 지난 3년동안 잘못된 길을 걸어 온거 같은,,,
난 내가 참 씩씩하게 걸어 온거 같은데 그게 절벽이라 더이상 걸어 갈수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한편으로 원망 스럽기도 하구 한편으로 내자신이 원망 스러워..
그냥 음 머라 해야 하지 넘 허무 맹랑 하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내꿈은 그냥 행복하게 사는거야..
멀하든 웃으면서.
같은웃으면서
서로 같이 함께
근데..
현실은 다르데,,
돈이 많이 중요하데 많이 필요는 없지만 적당히는 있어야 한데,,
알아 돈이 없으면 어떻게 돼는지.. 나 정말 돈없어서 길에 담배꽁초 까지 피워보구 추운 겨울에 오뎅이 먹구 싶어두 그냥 스쿨 버스 타구 집에 왔던 기억이 아직나,,
친구들이 술먹으로 나오라구 해두 오늘 피곤하다구 바쁘다구 그냥 집에 들어가구 추운 겨울에 새벽에 나가서 버스도 30분씩 기다려보기도 했구 남들 이쁜 옷 사입구 맛있는 저녁 먹을때 난 그냥 집에 들어 간적두 있어..
근데 있잔아,, 나 지금 까지 그것 때문에 불행하다구 생각 한적은 한번두 없거든,, 그냥 그때 잠시 속이 상했던적은 있었는데,,
그것 때매 내가 불행 하다구 생각 한적은 없었어
지금 날봐 나 그래두 지금은 차두 한대 사구 돈도 많이 모으진 못했지만 그래두 적당히 모았구 나름 뿌듯하게 생각 해,,
헤~ 지금생각 해두 기분 좋다 마이카 소나타 새삥이~~^^
난 그때 왠지 울 엄마가 생각 나더라
울엄마는 물건을 하나 사면 마르고 닳도록 써..
아님 사서 집에다가 고이 모셔다 놓지,,
제발 좀 버리라구 해두 저~얼대 안버려..
그땐 왜 저렇게 안버릴려구 하는건지 옜날꺼라 쓰지도 않구 요즘
밖에보면 더 좋고 이쁜것두 많은데 저렇게 색바래두 요즘은 쓰지도 않는걸 왜 안버리는지 정말 몰랐는데
내가 차 사니깐 느껴지더라
그걸 살려구 몇날 몇칠을 고민하구 생각하다가 샀을때에 그 기쁨,,
난 그냥 그렇게 생각해
그냥 내가 웃으면 행복해 그래서지더라..
그땐 힘들다구 생각 했는데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별루~
같이도 행복할수 있을꺼라구 생각 했구
나름 노력도 많이 했는데,, 그게 아니래,,,
그건 찌질한거구 나중에 그것 때매 싸울꺼래,,
그래서 겁이나서 나랑 함께 하길 싫대,,
나 그래서 이제 조금 편안하게 살아 볼려구 노력 중이야,,
너 한테 더이상 내 생각을 강요 하진 안을려구...
그래두 참 행복 했어 지난 3년간..
죽을 만큼 가슴도 아팠구 터질듯 행복 하기도 했어..
니 표정 하나에 니 행동하나에,,
절대 잊지 안을께..
그래두 우리 3년동안은 사랑 했잔아 ^^
오늘은 여기 까지만 할께 언젠가 다시 글을 쓰겠지만 그땐
행복해서 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