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ㅇㅇ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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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졌어

보고싶지도않고 전처럼

니생각에 마음아파 울지도않아



다만 어떻게 지내는지 그건 좀 궁금했어


근데 여전히 여자밝히는 널 보니

마지막으로 좋게 생각하던 니 이미지의

끈하나도 놓을수있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