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지속되는 거짓말로 믿음이 없는 상태에요
뭘해도 의심가고 저 몰래 언제든 떠날 준비 하고있는거같고
다른 이성들한테 눈 돌아가고 있는게 보여요
의심병 환자로 생각 할까봐 꼬치꼬치 캐묻지도 못하겠어요
물어봐도 뜨뜨미지근하게 넘어가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버리니.. 물어봐도 속 시원한 대답은 못들어요
잘못은 본인이 했는데 절 정신병자로 취급할까봐..
근데 아직 전 그 사람이 좋아요
제가 먼저 이별을 고하느니 차이는게 나은데
상대는 아직 헤어질 생각이 없는건지
자기도 먼저하면 후회할 거 같아서 얘기를 안하는건지..
새벽에도 몇번씩 깨고 요즘 너무 답답해요
어쩌면 좋을까요?
헤어지고싶어요
뭘해도 의심가고 저 몰래 언제든 떠날 준비 하고있는거같고
다른 이성들한테 눈 돌아가고 있는게 보여요
의심병 환자로 생각 할까봐 꼬치꼬치 캐묻지도 못하겠어요
물어봐도 뜨뜨미지근하게 넘어가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버리니.. 물어봐도 속 시원한 대답은 못들어요
잘못은 본인이 했는데 절 정신병자로 취급할까봐..
근데 아직 전 그 사람이 좋아요
제가 먼저 이별을 고하느니 차이는게 나은데
상대는 아직 헤어질 생각이 없는건지
자기도 먼저하면 후회할 거 같아서 얘기를 안하는건지..
새벽에도 몇번씩 깨고 요즘 너무 답답해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