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것 같은 전남친과 그의 회사식구들..

닭치고삽시다2020.10.04
조회67
처음에 내한테 달라붙어서 돈을 하도 뜯어먹길래 정리하려고 햇는데 우리엄마는 오빠인줄알더라 ㅠ ㅠ 
우리집안 사람들한테 수백만원 뜯어쳐먹고 내한테 애세명이나 떠넘기고 갑자기 내친구하고 애기 버리고 
살림차리러 갔다, 기가 막히지?? 그리구 찔려서인지 그뒤로 계쏙 자기 엄마인지 먼지하고 내가 뭐 하면 뒤에서 미행 ㅠ ㅠ 
이해안되는 미친넘이드라.. 돈도 있을만큼 있으면서 제정신이 아닌거 같어.. 정말 혐오스럽다 비슷한 캐릭터를 돈주고
돌리는것두 우리 친척분 마구 따라하고 일도 안하고 왜그렇게 사는지 모르겟다 
나 정말 이 이상한 애 때문에 돌아버릴것 같다 ㅠ ㅠ 
동네에서 텔레콤에서 일하든데 애기를 3명이나 우리한테 쳐맡기구 왜 안데리구감??????????????
경찰에 신고해도 안되고 정말 돌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