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사이에서 자차가 있는사람이 저밖에 없어요
처음에 차살때만 해도 다같이 펜션도 놀러가고 결혼전에 좋은추억 만드려고 했는데 웬걸 무슨 기사가 되버린거 같아요
주차는 왜그렇게 멀리 해놨냐
자기 앞으로 와라
네비는 왜못보냐
한번은 친구집 (편도 100키로) 막혀서 한시간 사십분 걸려서 가는데 다른친구가 자기를 역까지 델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가는길도 아니고 시간이 맞는것도 아니고 너 만나서 오면 한시간이 더걸린다 이렇게 거절했더니
친구가 오히려 저를 매정한애 취급하면서 그럼 나는 멀리서 전철 타고 오는데 또 마을버스타라는거냐고 하면서 저를 친구도 안댈러 오는 매정한애 취급 하더라구요
역에서 버스타고 이십분이면 오는데 말이죠
자차있는분들은 돌아더라도 친구픽업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세기간 거리 다같이가도 주유비 한번 내준적없고 커피한잔을 얻어먹은적 없어요
이전에도 펜션가는데 일끝나고 피곤하니깐 버스타고 갈꺼라하니깐 단톡방이 싸해지네요ㅋㅋㅋㅋ
우린 뚜벅이인데 넌 차가 있으서 편하잖아 어짜피 가는길인데 그것도 못해줘?이런 늬앙스로 말하는데 제가 호구인거 맞죠??
십년넘은 친구들인데 내가 이정도 밖에 안됐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안좋아요...
자차있는분들
처음에 차살때만 해도 다같이 펜션도 놀러가고 결혼전에 좋은추억 만드려고 했는데 웬걸 무슨 기사가 되버린거 같아요
주차는 왜그렇게 멀리 해놨냐
자기 앞으로 와라
네비는 왜못보냐
한번은 친구집 (편도 100키로) 막혀서 한시간 사십분 걸려서 가는데 다른친구가 자기를 역까지 델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가는길도 아니고 시간이 맞는것도 아니고 너 만나서 오면 한시간이 더걸린다 이렇게 거절했더니
친구가 오히려 저를 매정한애 취급하면서 그럼 나는 멀리서 전철 타고 오는데 또 마을버스타라는거냐고 하면서 저를 친구도 안댈러 오는 매정한애 취급 하더라구요
역에서 버스타고 이십분이면 오는데 말이죠
자차있는분들은 돌아더라도 친구픽업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세기간 거리 다같이가도 주유비 한번 내준적없고 커피한잔을 얻어먹은적 없어요
이전에도 펜션가는데 일끝나고 피곤하니깐 버스타고 갈꺼라하니깐 단톡방이 싸해지네요ㅋㅋㅋㅋ
우린 뚜벅이인데 넌 차가 있으서 편하잖아 어짜피 가는길인데 그것도 못해줘?이런 늬앙스로 말하는데 제가 호구인거 맞죠??
십년넘은 친구들인데 내가 이정도 밖에 안됐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