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남은 예전과 다르다고 생각해요 다 물려받을 생각도 없고해서 제가 할수 있는건 하되 못하겠는건 동서가 하는만큼만 해요 그것과는 별개로 시부모님이 거동이 불편해지시면 누구든 모셔야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동생네가 싫다고 하면 (당연히 나서서 모시겠다고는 안하겠죠) 그런걸로 분쟁 만들고 싶지가 않고 부모님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당연히 저희가 모셔야한다고 생각해요 꼭 장남이라서가 아니구요 그런데 손주 낳기도 전에 아이는 부모가 키우는거다 본인들은 봐줄수가 없다 하시네요 봐달라는 말도 안꺼냈는데 그러시는게 좀 벽 치는거같아서요 그럼 노후가 대비가 잘되어있으신가보다 하고 손 놓고 살면 될까요? 친정에서는 나서서 먼저 봐주신다고해요 고생 해서 애봐주시면 당연히 친정부모님 노후 제가 챙겨야한다는 생각이구요 후에 거동 못할정도로 연로한 시부모님. 혼자 사시게 둬도 되는거겠죠? 그런 며느리분들 계신가요?814
아이 안봐주는 시부모님 모시고 사시나요?
다 물려받을 생각도 없고해서 제가 할수 있는건 하되 못하겠는건 동서가 하는만큼만 해요
그것과는 별개로 시부모님이 거동이 불편해지시면 누구든 모셔야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동생네가 싫다고 하면 (당연히 나서서 모시겠다고는 안하겠죠)
그런걸로 분쟁 만들고 싶지가 않고 부모님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당연히 저희가 모셔야한다고 생각해요
꼭 장남이라서가 아니구요
그런데 손주 낳기도 전에
아이는 부모가 키우는거다 본인들은 봐줄수가 없다 하시네요
봐달라는 말도 안꺼냈는데 그러시는게 좀 벽 치는거같아서요
그럼 노후가 대비가 잘되어있으신가보다 하고 손 놓고 살면 될까요?
친정에서는 나서서 먼저 봐주신다고해요
고생 해서 애봐주시면 당연히 친정부모님 노후 제가 챙겨야한다는 생각이구요
후에
거동 못할정도로 연로한 시부모님.
혼자 사시게 둬도 되는거겠죠?
그런 며느리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