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어떤 아저씨한테 폭행 당해서 얼굴 퍼렇게 부어서 사람들이 얼굴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마트에서 누가 엄마한테 맞았냐고 함 ㅅㅂ 그 마트 아줌마가 "엄마가 그렇게 잔인해ㅋㅋㅋ" 이러고 아 미쳤나 진짜 ㅆㅂ 뭔 개소리하고 있노 씹 13년전인데 잊고 있다가 갑자기 계속 생각나서 짜증남 그 인간들이 누군지 몰라서 찾아가서 따지지도 못하고 너무 짜증나
초딩때 폭행 당해서 얼굴 퍼렇게 부었었는데 너무 짜증남
사람들이 얼굴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마트에서 누가 엄마한테 맞았냐고 함 ㅅㅂ
그 마트 아줌마가 "엄마가 그렇게 잔인해ㅋㅋㅋ" 이러고
아 미쳤나 진짜 ㅆㅂ
뭔 개소리하고 있노 씹
13년전인데 잊고 있다가 갑자기 계속 생각나서 짜증남
그 인간들이 누군지 몰라서 찾아가서 따지지도 못하고 너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