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전멤버 였던 하윤빈이 작년 7월 데뷔가 무산되던 시기 후에 12명으로 부터 퇴출통보를 받았습니다. 2019년 12월 31일, 하윤빈은 소속사에서 시키던 음악성 방향이 달라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습니다. 이후엔 트레저 매그넘 관계없이 그냥 12명으로 구성된 트레저로 올 8월에 데뷔하게 되었는데, 데뷔가 무산되던 시기에 하윤빈이 "나는 음악성이 소속사에서 시키는 것과는 달랐다, 그런 이유로 괴롭히던 12명의 악마들로부터 퇴출을 받았다."이 사건으로 퇴출통보를 받았습니다.
트레저 전 멤버 하윤빈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