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키다리아저씨2020.10.05
조회159













































서 있는 그 곳이 모두 진리의 자리이다.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나에게 없는 것을 욕심내기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감사히 여기라는 것을


삶은 내게 또 일러주었네 갖고 있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기를

그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외려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

내가 가질 수 있고 가질 수 없는 것은 또 무엇인가


나는 여지껏 욕심만 무겁게 짊어지고 있었네

그욕심을 잃을지라도 결행하는 것은 결코 욕심이 아니라고


내 마음이 나에게 이야기 하네 우리는 언젠가 때가 되면

육신마저 버리고 가야하네 그런데 무엇이 그리 필요하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노력해야 할 것은

사실 얼마만큼 소유할 것인가가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얼마만큼 감사해야 하는 것이네


우리의 삶은 유한하고 반복할 수가 없는 것이라네

집착도 미련도 버려야 할 것이라면 가지고 있는 것을


잃을까봐 전전긍긍해야 할 것이 아니라

버려야 할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것을 향해 희망찬 행진을 해야 하네.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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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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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