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 쯤 일이다. 친구와 미용실을 찾고있었다. "야 저기 좋은대 가보자" 나는 힐끔 쳐다보았다 젊음의 냄세가 풍겨나오고있었다. 잘생긴 형님뻘되는 분이 사장이시고 헤어샵 분위기도 쵝오 그래서 선뜻 들어갔다. 사장님은 엄청친절해 내가 몸둘바를 몰랐다. 문제는 거기서 일하는 미용사!! 나이는 한 20살 초반인대 키는 좀 작고 귀여운 스탈의 여자였다. 남자라면 당연히 끌린다. 당연히 친철할줄알았따. 이런 웬걸 싹퉁머리하고는..컷트 하러 오는 남자들한테는 매우 불친철하다 머리 깜길때나 옆에서 사장님이 머릴 컷트 하실때 스폰지 같은걸로 머리카락을 치워주는대 하기싫은듯 막하는것이다. 초보라서 그렇겠지라고 생가했찌만 나의오바였다. 그녀는 머리 비싸게 하는분과 차를 좋은거 타오는 분한테만 친철한것이였다. 어머니도 거기에 가서 파마를 하실려고 갔다가 기분이 나빠서 나오셨다. "여기 머리 파마 하는대 얼마정도하나요?" 이런식으로 물으셨겠찌 그녀는 매우 불친철한 미소로 "7만원입니다."이러는것이다.그리고는 설명좀해달라고해도 바쁘따는 핑계로 싺들어가버렸다고 했따. 달려가서 다구를 날리고 싶었찌만 참았따 이렇게 말하면 좀그렇지만 지까이깨 지금 고등학교 졸업해서 머리 배우는 단계에있는 주제에 머리하려 오는 손님들한테 매우 불친철하게 해서 머가 남을까???하나하나 배워 가는 단계라고 보는대 사장님 때문에 가고싶은대 그녀때문에 정말 가기싫어진다. 사장님이 머리를 기가막히게잘짜른다 ㅋㅋㅋ 주제 파악좀했으면 좋겠다.
헤어샵 이러기야??배신이야 배신!!!!!!!!!!!!
두달전 쯤 일이다.
친구와 미용실을 찾고있었다.
"야 저기 좋은대 가보자"
나는 힐끔 쳐다보았다 젊음의 냄세가 풍겨나오고있었다.
잘생긴 형님뻘되는 분이 사장이시고 헤어샵 분위기도 쵝오
그래서 선뜻 들어갔다.
사장님은 엄청친절해 내가 몸둘바를 몰랐다.
문제는 거기서 일하는 미용사!!
나이는 한 20살 초반인대 키는 좀 작고 귀여운 스탈의 여자였다.
남자라면 당연히 끌린다. 당연히 친철할줄알았따.
이런 웬걸 싹퉁머리하고는..컷트 하러 오는 남자들한테는
매우 불친철하다 머리 깜길때나 옆에서 사장님이 머릴
컷트 하실때 스폰지 같은걸로 머리카락을 치워주는대 하기싫은듯
막하는것이다. 초보라서 그렇겠지라고 생가했찌만 나의오바였다.
그녀는 머리 비싸게 하는분과 차를 좋은거 타오는 분한테만 친철한것이였다.
어머니도 거기에 가서 파마를 하실려고 갔다가 기분이 나빠서 나오셨다.
"여기 머리 파마 하는대 얼마정도하나요?"
이런식으로 물으셨겠찌
그녀는 매우 불친철한 미소로
"7만원입니다."이러는것이다.그리고는 설명좀해달라고해도
바쁘따는 핑계로 싺들어가버렸다고 했따. 달려가서 다구를 날리고 싶었찌만 참았따
이렇게 말하면 좀그렇지만 지까이깨 지금 고등학교 졸업해서
머리 배우는 단계에있는 주제에 머리하려 오는 손님들한테
매우 불친철하게 해서 머가 남을까???하나하나 배워 가는 단계라고 보는대
사장님 때문에 가고싶은대 그녀때문에 정말 가기싫어진다.
사장님이 머리를 기가막히게잘짜른다 ㅋㅋㅋ
주제 파악좀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