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문제어떻게해야될까요제발조언좀해주세요

듣기싫은소리2020.10.05
조회61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이사온지는 한 1년이 넘었습니다.

그 전에 살던 사람은 얼마 안살고 나갔더라구요
이유는 정확하게 말씀을 안해주셧구요..

하지만 이사오고 얼마 되지않아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애들이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조금 그러다가 말겠지 참았습니다
왜냐면 저희 집에 강아지가 있어서 가끔 짖을 때도 있어 위에 올라가서 뭐라 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평일엔 가족이 다 출근하고 저녁에 들어와 밥을 먹을 때도 시끄러워도 그러다말겠지 또 참았습니다

계속 그렇게 이해를 하다가 제가 한번 올라가서 너무뛴다 말씀을 드렸고, 저희부모님도 주말에 올라가서
너무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 어린아이들인건 알지만
뛰어올려면 놀이터가면되지않냐, 말씀을 드렸어요
집앞에 3분도 안되는 거리에 놀이터가 있거든요
알겠다며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장애가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자기네 가족이 아니라 장애아이 보살펴주는 일을 하신다고 일하시는 건 알겠지만 남 집에 피해를 주면 안되는 거잖아요.. 그래도 저희 가족은 장애아이가 있어서라는 말에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몇개월이 지났는데도 계속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창문대고 소리도 질러보고 뛰어다닐때마다
천장을 쇠같은걸로 치기도 했습니다
바닥에 매트를 깔았다고 하는데, 얼마나 쿵쿵 거리는지

올해3월부터 코로나로 인해 자택근무중인데 하루쟁일 뛰어다닙니다..
추석 이런날도 그러구요 ..
또 올라가서 제발 좀 제어시켜달라고 쿵쿵 거리는 소리 찍어서 들려줄려고 하니까 들을려고 하지도 않아요 자기네들도 아는지.. 심할때마다 이제.녹음해놓을려고 합니다 위층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녹음을 해서 증거로 가지고 있어야될까요? 천장치거나 그만좀뛰어라 라는 말을 해도되는 걸까요 ?

조용해도 귀에서 쿵쿵 환정이 들릴려고 하는데
좋은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