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만해도. 대기업간 아이들은 이직률이 그리 높지 않음. 업무강도, 어느 회사에나 있다는 또라이. 맘에 안맞는 동료들있어도. 참고 다니는 이유는. 급여 만으로도 충분함.. 그래서 그들은 그래도 이만큼 버는데 이정도는 버틸만해. 라는 동기부여가 있음. 중소기업은 그런생각따윈 들지 않음. 이깟거 벌겠다고. 이런사람들과. 이런 대접을 받고 일해야해? 급여와 빡침과 저울질 해봤을때. 버틸만한 이유따윈 없음. 관둠.. 또 그렇고 그런 중소기업 들어감. 또 관둠. 이런 개미지옥에 빠지다. 결국 나이 들고. 이나이에.. 여기라도 다녀야 하나라는 현타에 빠지게 된다. (실제로 대기업다니는 친구들은 10년이상 근속하는애들이 많은데. 중소기업은 대부분 3년정도야.)
복지는 말할것도 없지.. 아직도 주5일제 안하는 중소기업이 허다하다. 연차? 그런거 없는 회사. 허다하다. 있어도. 쓸수가 없다. 중소기업특성상. 직원이 적다. 한명 빠지면. 그 나머지 사람이 내 업무 빽업해야하고 미안해서 못쓰고, 사장한테 잘보이겠다는 팀장이. 주말까지 나와서 일하는 바람에. 팀원따위가. 연차하루 쓴다하면, 말안해도 알겠지만.. 분위기 쏴~해진다..
업무 분장따윈 없다. 직원은 사장의 노예다. 사장 집안일도 직원업무의 연장이다. 아직도 그런회사가 있냐. 내가그정도 회사 밖에 못가서 일반화 하는거 아니냐 하겠지만. 장담한다. 80% 이상이다.. 내 전직장은 사장딸 과제도 도와 줘야 했다. 이런건 제 업무가 아닙니다. 당당하게 말해도. 아까 위에서 언급한 여기라도 다녀야 하는..나이들어버린. 어떤직원이 제가 해드릴께요 저 주세요 할거다. (니가 이렇게 될수도 있다.)
그냥 중소기업 분위기가 대체적으로 그렇다.
연매출 잘나와도 연말 상여같은거 없다. 회사 매출이 잘 나오면. 직원들과 나눠야 한다는 마인드 자체가 없음. 전부 사장이 다 가지고 간다.. 어떤식으로 가져가냐면. 사장의 사돈에 팔촌을 유령직원으로 등록 시켜서 그들에게만 급여, 상여 주는식 생각해봐 니가 빡씨게 일해서 회사 돈벌어주면. 그돈은 니가 한번 보지도 못한 유령직원이 다 가져 간다는거 . 대기업은. 이런거 없어. 클나. 세무조사 들어오면. 추징금 어마어마해. 대기업은 외부감사라 이런거 가지고 장난 못치고. 매출 좋음.어차피 세금으로 낼꺼 직원들한테 연말 상여로 나눠 준다.
지금까지는 빙산의 일각이다. 이거 말고도 중소기업 가면 안되는 이유는 차고 넘친다.
취준생들아.. 맘이 좀 급해도. .아무대나 가지말고. 4수를 해서라도 꼭 대기업 가. 제발 중소기업은 가지마. . 답이 없어.
그런데도. 중소기업이라도 가야지 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가족 회사는 들어가지말고!! 믿고 걸러줘
취준생들 보세요(중소기업가지마요)
13년차 직장인이다.
중소기업 절대 가면 안되는 이유를 말해주께..
동기들만해도. 대기업간 아이들은 이직률이 그리 높지 않음.
업무강도, 어느 회사에나 있다는 또라이. 맘에 안맞는 동료들있어도. 참고 다니는 이유는.
급여 만으로도 충분함..
그래서 그들은 그래도 이만큼 버는데 이정도는 버틸만해. 라는 동기부여가 있음.
중소기업은 그런생각따윈 들지 않음. 이깟거 벌겠다고. 이런사람들과. 이런 대접을 받고 일해야해?
급여와 빡침과 저울질 해봤을때.
버틸만한 이유따윈 없음. 관둠.. 또 그렇고 그런 중소기업 들어감. 또 관둠.
이런 개미지옥에 빠지다.
결국 나이 들고. 이나이에.. 여기라도 다녀야 하나라는 현타에 빠지게 된다.
(실제로 대기업다니는 친구들은 10년이상 근속하는애들이 많은데. 중소기업은 대부분 3년정도야.)
복지는 말할것도 없지..
아직도 주5일제 안하는 중소기업이 허다하다.
연차? 그런거 없는 회사. 허다하다. 있어도. 쓸수가 없다.
중소기업특성상. 직원이 적다. 한명 빠지면. 그 나머지 사람이 내 업무 빽업해야하고 미안해서 못쓰고,
사장한테 잘보이겠다는 팀장이. 주말까지 나와서 일하는 바람에. 팀원따위가. 연차하루 쓴다하면,
말안해도 알겠지만.. 분위기 쏴~해진다..
업무 분장따윈 없다.
직원은 사장의 노예다.
사장 집안일도 직원업무의 연장이다.
아직도 그런회사가 있냐. 내가그정도 회사 밖에 못가서 일반화 하는거 아니냐 하겠지만.
장담한다. 80% 이상이다..
내 전직장은 사장딸 과제도 도와 줘야 했다.
이런건 제 업무가 아닙니다. 당당하게 말해도.
아까 위에서 언급한 여기라도 다녀야 하는..나이들어버린. 어떤직원이 제가 해드릴께요 저 주세요 할거다.
(니가 이렇게 될수도 있다.)
그냥 중소기업 분위기가 대체적으로 그렇다.
연매출 잘나와도 연말 상여같은거 없다.
회사 매출이 잘 나오면. 직원들과 나눠야 한다는 마인드 자체가 없음.
전부 사장이 다 가지고 간다..
어떤식으로 가져가냐면.
사장의 사돈에 팔촌을 유령직원으로 등록 시켜서 그들에게만 급여, 상여 주는식
생각해봐 니가 빡씨게 일해서 회사 돈벌어주면. 그돈은 니가 한번 보지도 못한 유령직원이 다 가져 간다는거 .
대기업은. 이런거 없어. 클나. 세무조사 들어오면. 추징금 어마어마해. 대기업은 외부감사라 이런거 가지고 장난 못치고.
매출 좋음.어차피 세금으로 낼꺼 직원들한테 연말 상여로 나눠 준다.
지금까지는 빙산의 일각이다.
이거 말고도 중소기업 가면 안되는 이유는 차고 넘친다.
취준생들아.. 맘이 좀 급해도. .아무대나 가지말고. 4수를 해서라도 꼭 대기업 가.
제발 중소기업은 가지마. . 답이 없어.
그런데도. 중소기업이라도 가야지 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가족 회사는 들어가지말고!! 믿고 걸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