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남매사이의 적정 스킨쉽수위라는게 뭔가요?
이것때문에 몇번을 싸웠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이 남자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일단 저희집 분위기 설명하면 나름 화목해요
저 33살 남동생 30살이고
거실에서 동생이 엎드려서 핸드폰하고 있는데
눕고 싶으면 허리 베고 눕기도 해요
동생이 양반다리하고 있음 허벅지에 눕기도 해요
동생도 제가 누워있으면 배를 베고 눕기도 하고
허벅지를 베고 눕거나 하구요
칭찬할일 있음 장난스럽게 엉덩이주사놓는 부위 토닥토닥해주는 경우도 있어요
편도로 5시간 떨어진곳에서 살고 있어서
명절이나 시간맞춰서 본가에 모일때 (1년에 3번?)만 보는 사이가 된지 10년 가까이됐고
집안사정으로 중고등학생때 부모님은 한달에 한번정도 집에오시고 둘이서만 살아온 시간들이 있어서 더 애틋하기도 해요
무튼 위의 상황들은 남자친구가 듣고서
기분나쁘다 이상하다라고해서 더는 하지 않습니다
최근 싸우게 된일인데
제가 박시한 셔츠를 입고 와이자(Y)형태의 목걸이를 하고 있었어요 음식물이 있는 식탁위로 몸을 숙여야했는데
양손으로 뭘 들고 있었기에 목걸이를 컨트롤할수가 없어서
셔츠안으로 집어넣었는데 몸을 숙이면서 목걸이가 튀어나와서
음식에 닿을것같은 상황이고
셔츠 앞섭이 벌어지면서 안쪽이 보일수도 있었는데
동생이 손을 뻗어서 목걸이를 잡고
잡은채로 셔츠앞섭을 막아서 제 몸에 붙어있게 잡아줬는데
쇄골보다 살짝 아래쪽이었습니다
넓게보면 윗가슴이지만 여성분들 오프숄더입으면 드러나는 부분쯤을 잡아준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제가 짐이 많아서 양손에 가방 하나씩을 들고
크로스백 하나를 맨 상태였는데 얇은 흰색티셔츠 한장을 입고 있던 상태고 상체가 발달한 체형이라 크로스끈이 가슴골을 가로질러서 가슴이 강조(?)되던 상황이었습니다
반쯤 앉은상태에서 가방을 메고 양손으로 짐을 들고 한번에 일어난거라 가방끈이 어떻게된지 몰랐는데 동생이 가방끈을 당겨 겨드랑이쪽으로 위치하게끔 끈을 옮겨줬습니다
끈을 잡은 위치는 옆구리와 명치사이정도 였어요
가방 무게가 있고 끈이 몸에 붙어있어서 한손으로 제 팔뚝을 잡고 한손으로 가방끈을 들어서 당겨 옮겨준 상황
이것도 이상한 스킨쉽인건가요?
이것때문에 몇번을 싸웠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이 남자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ㅠㅠㅠ
일단 저희집 분위기 설명하면 나름 화목해요
저 33살 남동생 30살이고
거실에서 동생이 엎드려서 핸드폰하고 있는데
눕고 싶으면 허리 베고 눕기도 해요
동생이 양반다리하고 있음 허벅지에 눕기도 해요
동생도 제가 누워있으면 배를 베고 눕기도 하고
허벅지를 베고 눕거나 하구요
칭찬할일 있음 장난스럽게 엉덩이주사놓는 부위 토닥토닥해주는 경우도 있어요
편도로 5시간 떨어진곳에서 살고 있어서
명절이나 시간맞춰서 본가에 모일때 (1년에 3번?)만 보는 사이가 된지 10년 가까이됐고
집안사정으로 중고등학생때 부모님은 한달에 한번정도 집에오시고 둘이서만 살아온 시간들이 있어서 더 애틋하기도 해요
무튼 위의 상황들은 남자친구가 듣고서
기분나쁘다 이상하다라고해서 더는 하지 않습니다
최근 싸우게 된일인데
제가 박시한 셔츠를 입고 와이자(Y)형태의 목걸이를 하고 있었어요 음식물이 있는 식탁위로 몸을 숙여야했는데
양손으로 뭘 들고 있었기에 목걸이를 컨트롤할수가 없어서
셔츠안으로 집어넣었는데 몸을 숙이면서 목걸이가 튀어나와서
음식에 닿을것같은 상황이고
셔츠 앞섭이 벌어지면서 안쪽이 보일수도 있었는데
동생이 손을 뻗어서 목걸이를 잡고
잡은채로 셔츠앞섭을 막아서 제 몸에 붙어있게 잡아줬는데
쇄골보다 살짝 아래쪽이었습니다
넓게보면 윗가슴이지만 여성분들 오프숄더입으면 드러나는 부분쯤을 잡아준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제가 짐이 많아서 양손에 가방 하나씩을 들고
크로스백 하나를 맨 상태였는데 얇은 흰색티셔츠 한장을 입고 있던 상태고 상체가 발달한 체형이라 크로스끈이 가슴골을 가로질러서 가슴이 강조(?)되던 상황이었습니다
반쯤 앉은상태에서 가방을 메고 양손으로 짐을 들고 한번에 일어난거라 가방끈이 어떻게된지 몰랐는데 동생이 가방끈을 당겨 겨드랑이쪽으로 위치하게끔 끈을 옮겨줬습니다
끈을 잡은 위치는 옆구리와 명치사이정도 였어요
가방 무게가 있고 끈이 몸에 붙어있어서 한손으로 제 팔뚝을 잡고 한손으로 가방끈을 들어서 당겨 옮겨준 상황
글로쓰려니 설명이 길어지는데 아무튼
이게 남동생이 해도 말이 안되는 과한 스킨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