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1살 여자야. 진짜 꼭 읽어봐줘..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여기다 푼다....
나 중딩때 52-3kg였는데, 고등학교 들어와서 입시 스트레스때문에 살이 많이쪄서 76kg까지 늘었다가 수능끝나고 진짜 독하게 먹는거 조절하고 운동 열심히해서 1년 좀 넘게 걸려서 살빼서 지금은 49kg까지 감량했어.
살빼고 나서 남친 만나고 엊그제 100일이어서 ㅁㅌ갔는데
남친이 내 몸 보더니 니 튼살있냐고 정떨어진다고 그러는거야
체중이 갑자기 불어서 생긴거지만 막 심하게 쩍쩍 갈라진건 아니고 아랫배랑 허벅지쪽에 좀 있거든 근데 티는 많이 안나..
근데 그말 들으니까 상처 받아서 분위기 깨지고 내가 암말도 안하니까 남친이 니 원래 돼지였냐? 이래서 사실대로 얘기해줬어.
그랬더니 니가 원래 돼지새끼였던거 상상하니까 소름돋는다고 그러는거야. 거기서 진짜 조카 울컥하고 상처받아서 울었어.
내가 성형을 하거나 안좋은 방법을 쓴것도 아니고 식단조절하고 운동 죽어라해서 살만 뺀거라고. 근데 그게 잘못한거냐고.
그랬더니 자긴 그것도 모르고 여태 니 좋다고 사귄게 너무 한심하다 짜증난다 이러면서 막 난리치길래 그냥 짐 챙겨서 나와버렸고, 연락도 안보고 있는데 보니까 미안해서 하는연락아니고 따지는거 같아. 나 어떡해야돼? 내가 잘못한건가?
남친이 내 튼살땜에 정떨어졌대
난 21살 여자야. 진짜 꼭 읽어봐줘..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여기다 푼다....
나 중딩때 52-3kg였는데, 고등학교 들어와서 입시 스트레스때문에 살이 많이쪄서 76kg까지 늘었다가 수능끝나고 진짜 독하게 먹는거 조절하고 운동 열심히해서 1년 좀 넘게 걸려서 살빼서 지금은 49kg까지 감량했어.
살빼고 나서 남친 만나고 엊그제 100일이어서 ㅁㅌ갔는데
남친이 내 몸 보더니 니 튼살있냐고 정떨어진다고 그러는거야
체중이 갑자기 불어서 생긴거지만 막 심하게 쩍쩍 갈라진건 아니고 아랫배랑 허벅지쪽에 좀 있거든 근데 티는 많이 안나..
근데 그말 들으니까 상처 받아서 분위기 깨지고 내가 암말도 안하니까 남친이 니 원래 돼지였냐? 이래서 사실대로 얘기해줬어.
그랬더니 니가 원래 돼지새끼였던거 상상하니까 소름돋는다고 그러는거야. 거기서 진짜 조카 울컥하고 상처받아서 울었어.
내가 성형을 하거나 안좋은 방법을 쓴것도 아니고 식단조절하고 운동 죽어라해서 살만 뺀거라고. 근데 그게 잘못한거냐고.
그랬더니 자긴 그것도 모르고 여태 니 좋다고 사귄게 너무 한심하다 짜증난다 이러면서 막 난리치길래 그냥 짐 챙겨서 나와버렸고, 연락도 안보고 있는데 보니까 미안해서 하는연락아니고 따지는거 같아. 나 어떡해야돼? 내가 잘못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