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뒷담 좀 까자

ㅇㅇ2020.10.06
조회135

그냥 생각할 수록 어이없고 짜증나 뒤지겠는데 까고싶은데 들어줄 사람 없어서 여따 적을게 너네도 뭣같았던 전남친들 욕좀 하고 속좀 풀고 가

난 한살 연상인사람이랑 사겼는데 성격은 진짜 너무 아재에다가 현실적이고 너무 진지해서 지는 웃자고 썰렁한 아재개그만 하고 내가 웃자고 한 소리에는 진지하게 받아드리고 상황, 시간 그런 거 구별없이 계속 담배피고 나랑 데이트할때도 잠깐만 하고 담배피고 오고 사귀기 초반부터 연락도 늦고 걔네 집에서 하루 잔 적 있는데 지 졸리다고 먼저 잤는데 난 어디서 잘지도 모르고 걍 걔 옆에 누울라는데 침대 중앙 다 차지해서 나 그대로 걍 침대에서 떨어져서 개빡쳐서 소파에서 잠 근데 왜 소파에사 잤냐 1도 안 물어보더라 사람이 착하다고 소문나서 그런 줄 알았는데 개뿔 착한데 그게 남녀 나이 상관없이 다 착해서 맨날 여자랑 있더라^^... 그리고 지 친구들 당구장에 있다고 나도 데리고 갔는데 난 갈 시간되서 가야되는 거 알고 걔가 먼저 데려다 주기로 했는데 지 친구한테 한 겜 치자고 하더니 나 데려다 주기싫은 거 존 나 눈치주고 걍 거기서 나 보내고 난 쓸쓸히 집 감 ㅋㄱㅋ 그리고 지는 사실 변태다 ㅇㅈㄹ하면서 하고싶다 ㅇㅈㄹ하고 그럴때마다 인중 정중앙 개후리고 싶었음 헤어지고 나서 알게된건데 걔 여자애한테 술 맥여서 했다나 뭐라나 그리고 어떤 애가 걔랑 사겼는데 만날때마다 해달라 하고 빨아달라 그ㅈ랄 처 떨었댄다 그래놓곤 연락해서 나 아니여도 돼? 이러고 진짜 ㄱ추 뽑아다가 헬리곱터 모터랑 바꿔주고 싶더라 하 생각할 수록 역겨운 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