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학폭위가 열렸는데 아들은 소위 왕따를 당했나봅니다.
요즘 애들 무섭더라구요 부모들이 못볼만한데 때린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몰랐었는데 배주위, 바지 때문에 보이지 않는 허벅지 등등 때린다고 하네요
몰랐던 제 자신이 밉습니다. 아들에게서 금품갈취도 여러번 하고
아들에게 시켜서 엄마 악세사리 예물 훔쳐오게 시키고......
어느날부터 제물건이 사라졌습니다. 7부 다이아반지, 친정어머니가 물려주신
진주반지와 진주목걸이세트, 내가 반지랑 목걸이를 어디다가 뒀지 하면서 찾아봐도
보이지 않아서 남편에게 봤어 물어보니 남편도 모른다고 했어요
이상하다 하면서 도둑이 드냐 생각이 들었는데 한번에 안가져가고 왜 조금씩 없어지나 해서
집안에 카메라 설치 했습니다. 범인은 아들 이었고 아들에게 왜 손대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돈이 급해서 팔았다는거 보증서도 없이 팔았다고 물어보니 그렇게 했다는거
너 요즘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니 엄마는 몰라도 되라며 방에 들어가더군요
혹시 해서 선생님께 전화했습니다.
ㅇㅇ이가 요즘 이상하다고 말을 하니 선생님도 잘은 모르겠고
ㅇㅇ이에게 물어봐도 대답은 안하는데 학급 폭력이 의심 된다고 하셨음
그날 부터 아들 미행하면서 무슨일 잇는지 관찰했음
아들이 밤에 나가길래 몰래 쫒아 나가니
남자애들 무리가 있고 걔네들에게 물건 건내는걸 보게됨
건넨 물건은 얼마전에 아들에게 사준 옷
화가나서 니들 금품 갈취 하는거니 쫒아가서 화를내니깐
우리가 얘 물건을 뺏던말던 뭔 상관 이예요라고 버럭 지름
나 ㅇㅇ이 엄만데 니들 지금 물건 뺏은거지라고
지금 이거 한두번 아니지 라고 하니 피하더군요
저희 아들은 울고......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해 엄마 7부 다이아반지
진주 목걸이, 진주반지, 핸드백 다 쟤네가 가져간거지
아들 사실대로 말해야 방안을 찾지 라고 하니
울면서 맞다고함
그래서 카톡이며, 인스타, 페이스북,
그외 여러가지 메신저, 채팅 증거를 찾았고
다행히 아들이 지우지 않았음
학교 찾아가고 학생부 들리고
가해자 부모님 소환하고
자기들은 잘못 없다고 거짓말....
조금이라도 증거를 찾아 내야 될것 같아서
아들에게 믿을만한 친구 너 제일 친한얘들 누구냐고 물어봐서
그얘들에게 연락해서 ㅇㅇ이가 학교에서 무슨일 당했는지 알수 있냐고
물어보니 아무도 말할려고 안했음....
우리 ㅇㅇ이는 자퇴까지 생각 하고 잇다고
너희들 ㅇㅇ이가 자퇴하면 걔네들 괴롭힐 대상이 사라지면
새로운 피해자를 만들거라고 그게 너희들이 될거라고 생각 못하겠니 라고
하니 조금 망설이더니 사실 자기가 봤다고 반지랑 받는거 나중에 엿먹일려고
몰래 촬영 했다고 말문이 트임
ㅇㅇ이 괴롭힘 당하기전에 원래 제가 괴롭힘 당했어요 라며 어떻게 될지 몰라서
영상 찍어 놓았다고....... 그래 고맙다 라고 하고 영상 원본 받았고
그외것들 애들 구슬려서 증거 몇개 찾고 증인들도 구했음
가해자 부모들 나중 가서는 애들이 뭐모르고 한짓 철없는 애들 아니냐고
지랄들 해댐 18살이 뭘 모를 나이는 아니죠 라고 말하고 우리는 가만 안둔다고
말을 했음...
애들이 실수한거로 너무 심하거 아니냐 라고 매정 하다고 해대는 모습 보이길래
꼴보기 싫더군요
나중에는 반지랑 목걸이들이랑 돌려주던데
이걸 받으면 학급폭력일은 없는거라 지랄 해댐
그럼 안받을게요 그쪽 아들들 학교폭력으로 처벌 받게 해야죠 하니
아들에게 예물 훔쳐오라고한 학생들 학폭위 열림
요즘 애들 무섭더라구요 부모들이 못볼만한데 때린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몰랐었는데 배주위, 바지 때문에 보이지 않는 허벅지 등등 때린다고 하네요
몰랐던 제 자신이 밉습니다. 아들에게서 금품갈취도 여러번 하고
아들에게 시켜서 엄마 악세사리 예물 훔쳐오게 시키고......
어느날부터 제물건이 사라졌습니다. 7부 다이아반지, 친정어머니가 물려주신
진주반지와 진주목걸이세트, 내가 반지랑 목걸이를 어디다가 뒀지 하면서 찾아봐도
보이지 않아서 남편에게 봤어 물어보니 남편도 모른다고 했어요
이상하다 하면서 도둑이 드냐 생각이 들었는데 한번에 안가져가고 왜 조금씩 없어지나 해서
집안에 카메라 설치 했습니다. 범인은 아들 이었고 아들에게 왜 손대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돈이 급해서 팔았다는거 보증서도 없이 팔았다고 물어보니 그렇게 했다는거
너 요즘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니 엄마는 몰라도 되라며 방에 들어가더군요
혹시 해서 선생님께 전화했습니다.
ㅇㅇ이가 요즘 이상하다고 말을 하니 선생님도 잘은 모르겠고
ㅇㅇ이에게 물어봐도 대답은 안하는데 학급 폭력이 의심 된다고 하셨음
그날 부터 아들 미행하면서 무슨일 잇는지 관찰했음
아들이 밤에 나가길래 몰래 쫒아 나가니
남자애들 무리가 있고 걔네들에게 물건 건내는걸 보게됨
건넨 물건은 얼마전에 아들에게 사준 옷
화가나서 니들 금품 갈취 하는거니 쫒아가서 화를내니깐
우리가 얘 물건을 뺏던말던 뭔 상관 이예요라고 버럭 지름
나 ㅇㅇ이 엄만데 니들 지금 물건 뺏은거지라고
지금 이거 한두번 아니지 라고 하니 피하더군요
저희 아들은 울고......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해 엄마 7부 다이아반지
진주 목걸이, 진주반지, 핸드백 다 쟤네가 가져간거지
아들 사실대로 말해야 방안을 찾지 라고 하니
울면서 맞다고함
그래서 카톡이며, 인스타, 페이스북,
그외 여러가지 메신저, 채팅 증거를 찾았고
다행히 아들이 지우지 않았음
학교 찾아가고 학생부 들리고
가해자 부모님 소환하고
자기들은 잘못 없다고 거짓말....
조금이라도 증거를 찾아 내야 될것 같아서
아들에게 믿을만한 친구 너 제일 친한얘들 누구냐고 물어봐서
그얘들에게 연락해서 ㅇㅇ이가 학교에서 무슨일 당했는지 알수 있냐고
물어보니 아무도 말할려고 안했음....
우리 ㅇㅇ이는 자퇴까지 생각 하고 잇다고
너희들 ㅇㅇ이가 자퇴하면 걔네들 괴롭힐 대상이 사라지면
새로운 피해자를 만들거라고 그게 너희들이 될거라고 생각 못하겠니 라고
하니 조금 망설이더니 사실 자기가 봤다고 반지랑 받는거 나중에 엿먹일려고
몰래 촬영 했다고 말문이 트임
ㅇㅇ이 괴롭힘 당하기전에 원래 제가 괴롭힘 당했어요 라며 어떻게 될지 몰라서
영상 찍어 놓았다고....... 그래 고맙다 라고 하고 영상 원본 받았고
그외것들 애들 구슬려서 증거 몇개 찾고 증인들도 구했음
가해자 부모들 나중 가서는 애들이 뭐모르고 한짓 철없는 애들 아니냐고
지랄들 해댐 18살이 뭘 모를 나이는 아니죠 라고 말하고 우리는 가만 안둔다고
말을 했음...
애들이 실수한거로 너무 심하거 아니냐 라고 매정 하다고 해대는 모습 보이길래
꼴보기 싫더군요
나중에는 반지랑 목걸이들이랑 돌려주던데
이걸 받으면 학급폭력일은 없는거라 지랄 해댐
그럼 안받을게요 그쪽 아들들 학교폭력으로 처벌 받게 해야죠 하니
__이라고 욕해대면서 또 지랄 해대더라구요
이런것도 다 녹음 해둔 상태
학폭위 잘 끝내고 아들하고 앞으론 소통 잘해야 겠다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