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2년 반 정도 근무중이고 제 상사 되시는 분은 4년 반 정도 근무 중 입니다. 처음엔 바빠서 까먹어서라고 생각 했던 것들이 너무 당연시 되고 최근들어 너무 짜증나서 터지기 일보직전이에요 금요일은 청소의 날이라고 퇴근 20분쯤 전에 청소를 함 -> 2년 반동안 청소 하는 꼴을 본게 열손가락에 꼽음 화장실 휴지 마지막으로 다 써놓고 안갈아놓기 (처음 한 두번은 실수 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남의 물건 되 돌려줄때 던져서 주거나, 자리에 아무렇게나 올려놓기 커피,종이컵,생수 등 구비하는 물품들 다 써도 안채워놓기 자기보다 윗상사가 있는데 큰소리로 사적인 통화 하거나, 옆사람과 개인적인 잡담 같은 공간에서 이런 기본적인것도 안지키니까 일이든 개인적으로든 하나하나 꼴보기가 싫습니다, 내가 밑사람이니까 참는다 단계는 이제 지난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상사의 사소하지만 열받는 행동들 어떻게 해야되나요?
처음엔 바빠서 까먹어서라고 생각 했던 것들이 너무 당연시 되고 최근들어 너무 짜증나서 터지기 일보직전이에요
금요일은 청소의 날이라고 퇴근 20분쯤 전에 청소를 함 -> 2년 반동안 청소 하는 꼴을 본게 열손가락에 꼽음
화장실 휴지 마지막으로 다 써놓고 안갈아놓기 (처음 한 두번은 실수 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남의 물건 되 돌려줄때 던져서 주거나, 자리에 아무렇게나 올려놓기
커피,종이컵,생수 등 구비하는 물품들 다 써도 안채워놓기
자기보다 윗상사가 있는데 큰소리로 사적인 통화 하거나, 옆사람과 개인적인 잡담
같은 공간에서 이런 기본적인것도 안지키니까 일이든 개인적으로든 하나하나 꼴보기가 싫습니다,
내가 밑사람이니까 참는다 단계는 이제 지난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