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처녓적 시절엔 정말 예뻣어요 지금도 172에 55정도는 유지할 정도니 몸매도 좋았구요 부모님들 소개로 만나서, 만나자말자 이 여자랑 결혼은 해야겠다 하고 먹고 있던 돈까스 나이프로 자르다말고 "솔직히, 육류 하나도 안좋아하는데, 이런걸 해야한다니 어쩔 수 없이 먹고 있다" 더 이상은 못먹겠고, 결혼하라 하시는거니 결혼 생각은 있냐??며 단도직접적으로 물어봐 결국 결혼을 했습니다 근데 살면서 계속 "내가 미쳤지. 저 인간 어디가 좋다고..."하면서 짜는거에요 그럼 제가 말하죠 "아니 싫으면 이혼하고 쿨하게 돌싱되면 되지" 내가 도장을 안찍겠다는 것도 아니고 요즘 한번 갔다온건 흠도 아닌데 뭘 고민해 하면 "지금 이혼해주면 너만 좋은데, 내가 미쳤냐??" 하는거에요 아니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달라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 여자 심리 뭐에요?2
누구 좋으라고 이혼해주냐는 여자심리 뭐죠?
와이프가
처녓적 시절엔 정말 예뻣어요
지금도 172에 55정도는 유지할 정도니
몸매도 좋았구요
부모님들 소개로 만나서, 만나자말자
이 여자랑 결혼은 해야겠다 하고
먹고 있던 돈까스 나이프로 자르다말고
"솔직히, 육류 하나도 안좋아하는데,
이런걸 해야한다니 어쩔 수 없이 먹고 있다"
더 이상은 못먹겠고, 결혼하라 하시는거니 결혼 생각은 있냐??며 단도직접적으로 물어봐 결국 결혼을 했습니다
근데 살면서 계속
"내가 미쳤지. 저 인간 어디가 좋다고..."하면서
짜는거에요
그럼 제가 말하죠
"아니 싫으면 이혼하고 쿨하게 돌싱되면 되지"
내가 도장을 안찍겠다는 것도 아니고
요즘 한번 갔다온건 흠도 아닌데 뭘 고민해 하면
"지금 이혼해주면 너만 좋은데, 내가 미쳤냐??" 하는거에요
아니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달라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 여자 심리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