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0대 후반청년입니다. 다니던 회사가 자동차 업계쪽입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캐드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됐습니다.. 군대도갔다오구 전문대학이라는곳도 2년동안 다녀보며 졸업은 하지않았습니다.. 딱히 할줄아는것이라고는 몇가지없어 부모님한테 도움을 청하여 일반적으로 애기하는 낙하산을타서 회사에 취직하였습니다. 부족하다고하여 캐드공부도 시작하며 프로그래머로 전향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도하구 시키는일 마다하지않으며 열심히해왔습니다. 그러던 몇개월이지나며. 3개월동안 용돈만 회사에서 받으며 학원비와 기름값등등.. 여러가지를 쓰며 살아오던 오늘까지..정말 인생의 처음의 고민을 하다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오늘 오전에 회사도착하자마자. 공장장께서 부르시며 애기를 하더군요... 6개월동안 회사 국비지원으로하여 학원을 다니며 일을 하면서 한달에 60~80만원을 준다고하더라고요. 오전8시반 출근 오후 5시반 퇴근이고요.(월요일~토요일) 프로그래머 쪽에서 하는일이 쉽지가 않아 짧게는 2년~길게는 4년 이라는 세월동안 말입니다.. 20대 후반인 저에게는 해외 유학을 가고싶던 꿈이있었는데 부모님과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때문에 중도 포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요몇일 캐드의 기초적인 시험을 보게되면서 워킹 홀리데이라는 꿈을 다시한번쯤 실현 시키기위하여 여러 몇 군대 카페와 여러 지인들에게 질문도하였습니다.. 20대후반인 남자 분들도한번쯤 가져본 워킹홀리데이에대해 많은걸 알게되었고.. 지금 결정을 하여야하는데 제생각이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2년~4년 시간을 회사 생활하게 되며 60~80만원이란는 월급을 받고 일해야하는지 아니면 1년을 제 꿈과 미래를 생각하며 워킹홀리데이를 가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부모님은 워킹홀리데이를 반대하시는거같고 외동아들인 저에게 어머니와 단둘이살어 어머니를 혼자두고 가야하는지 정말 힘듭니다.. 다녀오면 30대가 바라보고있겠지요?? 제가 워킹홀리데이갈라고하는 목표는 자립심이없는 저에게 자립심을 갖기위해서 가는것과 영어,경험등 예전부터 해보고 싶은것이라 생각이 많이 듭니다. 부모님은 니가 알아서 결정해라..당현지사 제인생이니 제가 결정해야하지만 막상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몇몇 친구들을 봐도 똑같이 생활을 하고있더군요... 2~4년을 이회사에 들어가 무조건적으로 군소리 없이 그냥 지내야하는건가요??? 친구들만나서 여러애기를 나눠봐도 니가 알아서해야지 옆에서는 술한잔 사줄수밖에없다 이렇게 애기하고..정말 머리가 터질지경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20대 후반이라면 한번쯤 인생에대해 생각해볼 나이라고 생각하지만 ... 저에게 여러분이 글몇자 남겨주셔서 힘이 되주셨으면 좋겠네요.. 도저희 어찌해야할 바를 몰라 이렇게 질문합니다...조언이나 충고등 여러가지 해주실말좀해주세요..ㅠ.ㅠ 정말 힘드네요..혼자서 이렇게 생각한다는게....
할줄아는게하나도없어 이렇게 질문합니다.ㅠ.ㅠ
나이는 20대 후반청년입니다.
다니던 회사가 자동차 업계쪽입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캐드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됐습니다..
군대도갔다오구 전문대학이라는곳도 2년동안 다녀보며 졸업은 하지않았습니다..
딱히 할줄아는것이라고는 몇가지없어 부모님한테 도움을 청하여
일반적으로 애기하는 낙하산을타서 회사에 취직하였습니다.
부족하다고하여 캐드공부도 시작하며 프로그래머로 전향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도하구
시키는일 마다하지않으며 열심히해왔습니다.
그러던 몇개월이지나며.
3개월동안 용돈만 회사에서 받으며 학원비와 기름값등등..
여러가지를 쓰며 살아오던 오늘까지..정말 인생의 처음의 고민을 하다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오늘 오전에 회사도착하자마자.
공장장께서 부르시며 애기를 하더군요...
6개월동안 회사 국비지원으로하여 학원을 다니며 일을 하면서 한달에 60~80만원을 준다고하더라고요. 오전8시반 출근 오후 5시반 퇴근이고요.(월요일~토요일)
프로그래머 쪽에서 하는일이 쉽지가 않아 짧게는 2년~길게는 4년 이라는 세월동안 말입니다..
20대 후반인 저에게는 해외 유학을 가고싶던 꿈이있었는데 부모님과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때문에 중도 포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요몇일 캐드의 기초적인 시험을 보게되면서 워킹 홀리데이라는 꿈을 다시한번쯤 실현 시키기위하여 여러 몇 군대 카페와 여러 지인들에게 질문도하였습니다..
20대후반인 남자 분들도한번쯤 가져본 워킹홀리데이에대해 많은걸 알게되었고..
지금 결정을 하여야하는데 제생각이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2년~4년 시간을 회사 생활하게 되며 60~80만원이란는 월급을 받고 일해야하는지
아니면 1년을 제 꿈과 미래를 생각하며 워킹홀리데이를 가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부모님은 워킹홀리데이를 반대하시는거같고 외동아들인 저에게 어머니와 단둘이살어 어머니를 혼자두고 가야하는지 정말 힘듭니다..
다녀오면 30대가 바라보고있겠지요??
제가 워킹홀리데이갈라고하는 목표는 자립심이없는 저에게 자립심을 갖기위해서 가는것과 영어,경험등 예전부터 해보고 싶은것이라 생각이 많이 듭니다.
부모님은 니가 알아서 결정해라..당현지사 제인생이니 제가 결정해야하지만 막상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몇몇 친구들을 봐도 똑같이 생활을 하고있더군요...
2~4년을 이회사에 들어가 무조건적으로 군소리 없이 그냥 지내야하는건가요???
친구들만나서 여러애기를 나눠봐도 니가 알아서해야지 옆에서는 술한잔 사줄수밖에없다 이렇게 애기하고..정말 머리가 터질지경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20대 후반이라면 한번쯤 인생에대해 생각해볼 나이라고 생각하지만 ...
저에게 여러분이 글몇자 남겨주셔서 힘이 되주셨으면 좋겠네요..
도저희 어찌해야할 바를 몰라 이렇게 질문합니다...조언이나 충고등 여러가지 해주실말좀해주세요..ㅠ.ㅠ
정말 힘드네요..혼자서 이렇게 생각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