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고졸이고 지금은 (검진파트)간호조무사로 일하는 21살 여자야 입사하고 3개월됬어 혈관주사는 못하고 그냥 잡꾼이라고 보면 되 친구들도 고졸인데 다들 주5일제로 좋은 곳으로 들어갔어 은행쪽으로 190~200받더라 (나랑 성적도 자격증도 비슷했는데 부럽더라) 또 다른 친구들은 260만원은 받고 일하더라 이 친구들 볼때마다 열등감도 생기고 나는 뭐지라는 생각도 들고 자꾸 주변에서 너 그렇게 살지말라고 간호학과 가서 간호사하라고 말하고 같이 일하는 조무사쌤이 한 성깔하고 기분파 진짜 힘들고 말 진짜 비꼬면서해 진짜 퇴사하고 싶은데 고민이 되서 글 써 혹시 다들 미래가 걱정될때는 어떻게 해? 내 생각에는 나 스스로가 불안하고 걱정되서 일을 그만 못 두는 거 같아 실제로 지금도 너무 불안하고 그냥 내일이라도 눈 안 떳으면 좋겠고 너무 우울하다 이럴뗀 어떻게 해야되 직업을 어떻게 찾는거야 나 흥미도 관심도 없는데 그냥 너무 힘들다.... 조언부탁해.... 아래는 내가 오늘 퇴근하면서 찍은 하늘이야 들어줘서 고마워..
내 미래를 어떻게 해야될까....
나 고졸이고 지금은 (검진파트)간호조무사로 일하는 21살 여자야
입사하고 3개월됬어 혈관주사는 못하고 그냥 잡꾼이라고 보면 되
친구들도 고졸인데 다들 주5일제로 좋은 곳으로 들어갔어 은행쪽으로 190~200받더라 (나랑 성적도 자격증도 비슷했는데 부럽더라)
또 다른 친구들은 260만원은 받고 일하더라 이 친구들 볼때마다 열등감도 생기고 나는 뭐지라는 생각도 들고
자꾸 주변에서 너 그렇게 살지말라고 간호학과 가서 간호사하라고 말하고 같이 일하는 조무사쌤이 한 성깔하고 기분파 진짜 힘들고 말 진짜 비꼬면서해
진짜 퇴사하고 싶은데 고민이 되서 글 써
혹시 다들 미래가 걱정될때는 어떻게 해? 내 생각에는 나 스스로가 불안하고 걱정되서 일을 그만 못 두는 거 같아 실제로 지금도 너무 불안하고 그냥 내일이라도 눈 안 떳으면 좋겠고 너무 우울하다
이럴뗀 어떻게 해야되
직업을 어떻게 찾는거야 나 흥미도 관심도 없는데 그냥 너무 힘들다.... 조언부탁해....
아래는 내가 오늘 퇴근하면서 찍은 하늘이야 들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