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방 내방 왔다갔다 하면서 물건 다 던지고 뿌수면서 싸우다가 엄빠 와서 뒤지게 혼나고 각자 방들어가서 정리하는데 언니가 풀고싶어서 그런건지 더 열받게 하려고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톡으로 조ㅈ잡고 반성해 trash년아 이렇게 왔길래 조ㅈ이없는데요ㅜㅋㅋ 이랬더니 그럼 젖이라도 잡던가 이지랄하길래 웃겨서 그냥 넘기고 밤에 같이 베라시켜먹고 화해했음 ㅋㅋ
언니랑 싸운거 생각났는데 ㅈㄴ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