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길었고 결혼2년차입니다. 결혼전부터 의처증이있는건 알고있었으나,그것만 아니면 정말싸울일없고 착한사람이라서 언젠간 고쳐질것을 생각하고 결혼을했습니다. 이사람은 항상 영상통화로 전화를합니다.처음엔 보고싶어서 했겠구나 했지만 그게아니라는게 점점 느껴졌고 영상통화로 주변을비춰줘야 눈빛이 의심을하는게 풀렸고 이런식의 전적이 몇번있습니다 통화기록을 따오거나, 핸드폰을 다뒤집니다 뭐가나오지않으면 제가 다 지웠다고생각하고 정말 답답합니다 그럴때마다본인 혼자 상상의나라를 펼쳐서 하는행동인거지요 이런일이 매일있는건아닙니다.좋을때도있어요. 결혼을해서는 나아질꺼라 생각했는데 저혼자 집에있는데도 영통을해서 꼭 확인을 하더라구요 근데 본인은 그게아니래요 ..아닐수도있겠죠 하지만 전 이미 이사람은 의심을 전제로 그렇게 영통을 한다고 생각이 드니까 화부터나더라구요 오늘도 저녁을혼자 먹는데 영통오더니 뭘먹냐길래 냉장고에서 설렁탕꺼내서 먹는다고 그릇을 비춰줫더니 전분명 봐봐 이래서 비춘건데 본인은 맛있어? 라고말한거래요 그사람말이 맞을수도있는데 저는 이미 화가난거죠 왜냐면 또 확인하나? 저도혼자 노이로제에 갖혀서 화부터나서 소리를 질럿더니 그사람은 욕을하더군요 그러고 집에와서는 영통비출때 그럼 왜이렇게 빨리 비췃다 화면을바꾸냐는거예요 ...ㅡㅡ전 그런건 생각조차안했고 사실제가 빨리 화면을바꿨는지조차 기억안나요 그냥 지금 이렇게하고 있단상황이 화가날뿐이예요 전 그래서 대화로 결국 이상황이 왜이렇게 우리둘이 싸우냐에 초점을두고 내가왜 화가나는지 말을해도 이사람은 자기한테 개소리뿐으로 들린데요 그리고 자기가전화하면 왜바로안받녜요 전화를 늦게받는다고 화를내는거죠 제가 핸폰을 계속들고있는 편이긴한데 바로받을때도있고 어쩔땐 진동못느낄때가 있잖아요..그래도 다받아요 늦게받더라고 부재중이거의 없어요 왜냐면 부재중이되면 더의심을할꺼니깐요 그래서 더 손에서 안놓을때가많아요 제가 이건 너가 상식밖의생각이다 남들은 이런생각을안한다. 내가이상한건지 너가 이상한거지 판에쓸꺼라니까 제 위주로쓰는건데 이러면서 개무시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쓴글은 진짜 제감정솔직히쓴거고 팩폭만 쓴거예요 남편 의처증은확실한데 이젠 저도 정신병걸릴거같아요 같이병원좀 가자해도 본인은 인정못하는지 갈생각을 안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고로 저도 안지는성격이여서 할말다하는데 이런상황은 부모님한테 말하면 속상하실까봐 말안하고 남편 여동생이있는데 여동생한테 털어놔요.. 아가씨도 오빠가 문제가있다는걸 알고있어요 솔직히 제가 전화해서 말하는거 싫겠죠.. 처음에는 제얘기 다 들어주다가 서로 언성높이면 싸움만 더커진다고 제가 말을하지말고 무시하라는? 그렇게하래요.. 근데 이것도 무시할사람한테 무시가통하지 제가오히려 말안하고 가만히있으면 더 자기말과 생각이맞다고 생각할께 뻔해서 더 받아치는데 제가 그냥 침묵이답일까요..답답하고 이런생각만하면 울화통과 화가치밀어올라요 정말 답답하네요 저한테든 남편한테든 충고 조언좀해주세요..6
남편이이해를못해요 조언좀해주세요
결혼전부터 의처증이있는건 알고있었으나,그것만 아니면 정말싸울일없고 착한사람이라서 언젠간 고쳐질것을 생각하고 결혼을했습니다.
이사람은 항상 영상통화로 전화를합니다.처음엔 보고싶어서 했겠구나 했지만 그게아니라는게 점점 느껴졌고 영상통화로 주변을비춰줘야 눈빛이 의심을하는게 풀렸고 이런식의 전적이 몇번있습니다 통화기록을 따오거나, 핸드폰을 다뒤집니다 뭐가나오지않으면 제가 다 지웠다고생각하고 정말 답답합니다 그럴때마다본인 혼자 상상의나라를 펼쳐서 하는행동인거지요
이런일이 매일있는건아닙니다.좋을때도있어요.
결혼을해서는 나아질꺼라 생각했는데 저혼자 집에있는데도 영통을해서 꼭 확인을 하더라구요 근데 본인은 그게아니래요 ..아닐수도있겠죠 하지만 전 이미 이사람은 의심을 전제로 그렇게 영통을 한다고 생각이 드니까 화부터나더라구요
오늘도 저녁을혼자 먹는데 영통오더니 뭘먹냐길래 냉장고에서 설렁탕꺼내서 먹는다고 그릇을 비춰줫더니 전분명 봐봐 이래서 비춘건데 본인은 맛있어? 라고말한거래요 그사람말이 맞을수도있는데 저는 이미 화가난거죠 왜냐면 또 확인하나? 저도혼자 노이로제에 갖혀서 화부터나서 소리를 질럿더니 그사람은 욕을하더군요
그러고 집에와서는 영통비출때 그럼 왜이렇게 빨리 비췃다 화면을바꾸냐는거예요 ...ㅡㅡ전 그런건 생각조차안했고 사실제가 빨리 화면을바꿨는지조차 기억안나요 그냥 지금 이렇게하고 있단상황이 화가날뿐이예요
전 그래서 대화로 결국 이상황이 왜이렇게 우리둘이 싸우냐에 초점을두고 내가왜 화가나는지 말을해도 이사람은 자기한테 개소리뿐으로 들린데요
그리고 자기가전화하면 왜바로안받녜요 전화를 늦게받는다고 화를내는거죠 제가 핸폰을 계속들고있는 편이긴한데 바로받을때도있고 어쩔땐 진동못느낄때가 있잖아요..그래도 다받아요 늦게받더라고 부재중이거의 없어요
왜냐면 부재중이되면 더의심을할꺼니깐요
그래서 더 손에서 안놓을때가많아요
제가 이건 너가 상식밖의생각이다 남들은 이런생각을안한다. 내가이상한건지 너가 이상한거지 판에쓸꺼라니까
제 위주로쓰는건데 이러면서 개무시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쓴글은 진짜 제감정솔직히쓴거고 팩폭만 쓴거예요
남편 의처증은확실한데 이젠 저도 정신병걸릴거같아요
같이병원좀 가자해도 본인은 인정못하는지 갈생각을 안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고로 저도 안지는성격이여서 할말다하는데 이런상황은 부모님한테 말하면 속상하실까봐 말안하고 남편 여동생이있는데 여동생한테 털어놔요..
아가씨도 오빠가 문제가있다는걸 알고있어요 솔직히 제가 전화해서 말하는거 싫겠죠.. 처음에는 제얘기 다 들어주다가 서로 언성높이면 싸움만 더커진다고 제가 말을하지말고 무시하라는? 그렇게하래요.. 근데 이것도 무시할사람한테 무시가통하지 제가오히려 말안하고 가만히있으면 더 자기말과 생각이맞다고 생각할께 뻔해서 더 받아치는데 제가 그냥 침묵이답일까요..답답하고 이런생각만하면 울화통과 화가치밀어올라요
정말 답답하네요
저한테든 남편한테든 충고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