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보이는 연애중입니다. 오늘은 "우리 이제 그만하자.." 이말이 목구멍까지 차 올랐지만 차마 하지못했어요 나만 놓으면 끝인 이관계가 미련한 감정때문에 꾸역꾸역 이어져가는 기분을 알까요 아니다 싶으면 단칼에 끊어낼수있는 사람들이 새삼 부러운 오늘이네요1997
헤어지자는말이 안나와요
오늘은 "우리 이제 그만하자.." 이말이
목구멍까지 차 올랐지만 차마 하지못했어요
나만 놓으면 끝인 이관계가
미련한 감정때문에
꾸역꾸역 이어져가는 기분을 알까요
아니다 싶으면
단칼에 끊어낼수있는 사람들이
새삼 부러운 오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