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1인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약간 작은 교회를 다니는데 중고등부에 다닙니다
교회에 제가 아주 엄청 잘생긴 몸도 좋고 살짝 삭아서 어른 같이 생가고 키도 큰 친구를 데리고 나와서 작년 부터 계속 다니는데요
교회에 아주 예쁘신 여자 선생님이 계십니다 서른 여섯살이신데요 거짓말 안 치고 정말 이십대 초중반으로 보일 정도로 엄청 예쁘시긴 예쁘세요 웬만한 연예인보다 더요 이 분이 교회 내에서 인기도 정말 많으신데요
제가 데려온 제 친구한테 막 끼부리는 행동(야우짓.?) 하는 것 같아서요
어떤 행동을 하냐면요
작년에 수련회를 갔는데 꼭 어떤 활동을 할 때마다 그 친구는 자기 조에 꼭 포함을 시키고요 (이후 다른 가을학기 캠프도 마찬가지)
그 여자들이 또래 잘생기고 호감 있는 이성한테 보이는 행동 있잖아요
별거 아닌 말에 엄청 크게 웃으면서 반응하고, 막 웃으면서 걔 가슴이나 어깨 은근히 찰싹 때리거나 살짝 잠깐 티 안나게 만지는.? 스킨쉽 있잖아요 그것도 하고요 (너 패이스북 인스타 행.? 야아 그럼 나랑도 친구,친추 해에 이런 적도 있어요 진짜 호들갑 떨고 애교 섞인 말투로요)
공부 또는 따로 교회 온지 별로 안 됬더는 이유로 챙겨준다면서은근히 같이 시간도 자주 보내고요 (교회 선생님들이 하시는 주말에 밥 사주기, 그리고 시험기간에 공부 좀 알려주기 그 분이 다른 사랍중학교 ?기간제 영어 선생님이시거든요)
그리고 애들에게 무슨 물건 나눠줄 때도 다른 애들은 그냥 쾅하고 던지듯이 놓는데 그 친구 있는 테이블은 천천히 가지런히 놓고요
제가 제일 놀랬던건 그 쌤이 저희 교회 남자애들 누구한테도 내일 교회 오냐 이런 카톡 보낸 적이 없는데 걔한테만 개인적으로 보냈더라고요 (단톡방 또는 연락망 같은게 있는데 그 친구만 찬구목록에 추가하고 또는 그 친구 번호만 저장해서요 심지어 그 선생님은 제 친구 반 담당도 아니거든요 다른 여자반 담당선생님이시거든요)근데 걔가 씹었는데 간식 먹는 시간에 걔한테 와서 걔 어깨 살짝 툭 만지곤 너 왜 내 카톡 읽씹했어 내 연락을 안 받은 <남자>는 너가 처음이야 정말 이렇게 말했어요(진짜 약간 삐진 척 도도한 척 하는 말투로요 여자들 삐지면 흥흥 하는 그런 것 있잖아요)
(이 외에도 정말 또래 여학생이 남학생에게 호감있고 좋아할 때 보이는 행동을 많이 보여요 썸 타는 사람처럼요 ,,) 이건 그냥 편애를 다른 학생 고려치 않고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어른인거인가요 .?
제 느낌은 그게 아닌 것 같아서요 아무리 생각해도 좀 이상하고 명확한 선이 있는 상태에서 어른이 학생을 대하는 느낌이 아니에요 마치 이성을 대하는 느낌..?(학교에서도 쌤들이 공부 잘하고 외모가 뛰어난 친구들 편애하는 모습 있고 종종 보는데 정말 그 느낌이 아니에요)
ㅡ이거 정말 소설이 아니에요 어디에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적어요-
그 선생님이 워낙 예쁘시고 젊게 생기고 그런다해도(마친 한예슬 배우님이 사십대샤도 엄청 젊게 보이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
제 친구랑 같이 자는데 친구가 그 쌤이 약간 나 ㅈㄴ 좋아하는 것 같다면서 낄낄 대더라고요 나중에 커서 그렇게 생간 사람이랑 결혼해도 나쁘지 않겠다고 저한테 이러더라고요 저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농담으로 가볍게 넘기는 척은 했는데요
아무리 외모에 자부심이 있고 남들이 다 빨아주고 동안이고 어려보여도 19살 차이 나는 미성년자한테 이런 행동을 하는게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
정말 잘 생긴 그 친구여서 교회 다른 애들은 엄청 웬만한 연예인보다 예쁜 사람이 그러니 부럽다면서 거의 이십살 이상도 반해버리네 ㄷ ㄷ 이런 식으로 장난식으로 넘어가는데요
저는 아무리 제 친구가 엄청 잘생겨도 나이 차 별로 안나는 누나 동생도 아니고 19살 정도 차이나는 그것도 선생님인데 이러는게 정상정인 사고방식을 지닌 어른이 맞는걸까 좀 이상하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교회 안에서는 그 분이 신앙심 좋은 자매.? 이런 식으로 인식이 있으니 같이 다니는 부모님 (저희 부모님은 집사님)에게 말하기도 좀 뭔가 그렇고요..
교회라는 공간에 어렸을 때부터 다니고 순수하게 신앙심을 키웠는데 교회 안에서 신앙심 좋고 열심인 분으로 인식 되있는 분이 이런 행동을 하시는게 좀 교회라는 공간이 이상하게 느껴지고 모순적으로 느껴지고 이런 곳을 다니는게 맞는걸까란 생각도 들고 많이 햇갈려요
나이 차이가 아무리 많이 나도 상대가 정말 잘생겼고 자기 외모가 정말 한예슬 동안 미모 정도로 뛰어나고 자신감 자부심이 있으면 위와 같은 행동을 하는게 자연스러운가요.. 제 관점이 이상한건가요...
소아성애자와 같은 위험한 사람은 아닐까요 (유투브에서 초등생 관련한 여자선생님 사건같은 것도 있잖아요) 다른 어른 분한테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정말 별거 아닌 것인가요
삼십대 분들 꼭 봐주세요 이게 정상인가요
약간 작은 교회를 다니는데 중고등부에 다닙니다
교회에 제가 아주 엄청 잘생긴 몸도 좋고 살짝 삭아서 어른 같이 생가고 키도 큰 친구를 데리고 나와서 작년 부터 계속 다니는데요
교회에 아주 예쁘신 여자 선생님이 계십니다 서른 여섯살이신데요 거짓말 안 치고 정말 이십대 초중반으로 보일 정도로 엄청 예쁘시긴 예쁘세요 웬만한 연예인보다 더요 이 분이 교회 내에서 인기도 정말 많으신데요
제가 데려온 제 친구한테 막 끼부리는 행동(야우짓.?) 하는 것 같아서요
어떤 행동을 하냐면요
작년에 수련회를 갔는데 꼭 어떤 활동을 할 때마다 그 친구는 자기 조에 꼭 포함을 시키고요 (이후 다른 가을학기 캠프도 마찬가지)
그 여자들이 또래 잘생기고 호감 있는 이성한테 보이는 행동 있잖아요
별거 아닌 말에 엄청 크게 웃으면서 반응하고, 막 웃으면서 걔 가슴이나 어깨 은근히 찰싹 때리거나 살짝 잠깐 티 안나게 만지는.? 스킨쉽 있잖아요 그것도 하고요 (너 패이스북 인스타 행.? 야아 그럼 나랑도 친구,친추 해에 이런 적도 있어요 진짜 호들갑 떨고 애교 섞인 말투로요)
공부 또는 따로 교회 온지 별로 안 됬더는 이유로 챙겨준다면서은근히 같이 시간도 자주 보내고요 (교회 선생님들이 하시는 주말에 밥 사주기, 그리고 시험기간에 공부 좀 알려주기 그 분이 다른 사랍중학교 ?기간제 영어 선생님이시거든요)
그리고 애들에게 무슨 물건 나눠줄 때도 다른 애들은 그냥 쾅하고 던지듯이 놓는데 그 친구 있는 테이블은 천천히 가지런히 놓고요
제가 제일 놀랬던건 그 쌤이 저희 교회 남자애들 누구한테도 내일 교회 오냐 이런 카톡 보낸 적이 없는데 걔한테만 개인적으로 보냈더라고요 (단톡방 또는 연락망 같은게 있는데 그 친구만 찬구목록에 추가하고 또는 그 친구 번호만 저장해서요 심지어 그 선생님은 제 친구 반 담당도 아니거든요 다른 여자반 담당선생님이시거든요)근데 걔가 씹었는데 간식 먹는 시간에 걔한테 와서 걔 어깨 살짝 툭 만지곤 너 왜 내 카톡 읽씹했어 내 연락을 안 받은 <남자>는 너가 처음이야 정말 이렇게 말했어요(진짜 약간 삐진 척 도도한 척 하는 말투로요 여자들 삐지면 흥흥 하는 그런 것 있잖아요)
(이 외에도 정말 또래 여학생이 남학생에게 호감있고 좋아할 때 보이는 행동을 많이 보여요 썸 타는 사람처럼요 ,,) 이건 그냥 편애를 다른 학생 고려치 않고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어른인거인가요 .?
제 느낌은 그게 아닌 것 같아서요 아무리 생각해도 좀 이상하고 명확한 선이 있는 상태에서 어른이 학생을 대하는 느낌이 아니에요 마치 이성을 대하는 느낌..?(학교에서도 쌤들이 공부 잘하고 외모가 뛰어난 친구들 편애하는 모습 있고 종종 보는데 정말 그 느낌이 아니에요)
ㅡ이거 정말 소설이 아니에요 어디에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적어요-
그 선생님이 워낙 예쁘시고 젊게 생기고 그런다해도(마친 한예슬 배우님이 사십대샤도 엄청 젊게 보이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
제 친구랑 같이 자는데 친구가 그 쌤이 약간 나 ㅈㄴ 좋아하는 것 같다면서 낄낄 대더라고요 나중에 커서 그렇게 생간 사람이랑 결혼해도 나쁘지 않겠다고 저한테 이러더라고요 저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농담으로 가볍게 넘기는 척은 했는데요
아무리 외모에 자부심이 있고 남들이 다 빨아주고 동안이고 어려보여도 19살 차이 나는 미성년자한테 이런 행동을 하는게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
정말 잘 생긴 그 친구여서 교회 다른 애들은 엄청 웬만한 연예인보다 예쁜 사람이 그러니 부럽다면서 거의 이십살 이상도 반해버리네 ㄷ ㄷ 이런 식으로 장난식으로 넘어가는데요
저는 아무리 제 친구가 엄청 잘생겨도 나이 차 별로 안나는 누나 동생도 아니고 19살 정도 차이나는 그것도 선생님인데 이러는게 정상정인 사고방식을 지닌 어른이 맞는걸까 좀 이상하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교회 안에서는 그 분이 신앙심 좋은 자매.? 이런 식으로 인식이 있으니 같이 다니는 부모님 (저희 부모님은 집사님)에게 말하기도 좀 뭔가 그렇고요..
교회라는 공간에 어렸을 때부터 다니고 순수하게 신앙심을 키웠는데 교회 안에서 신앙심 좋고 열심인 분으로 인식 되있는 분이 이런 행동을 하시는게 좀 교회라는 공간이 이상하게 느껴지고 모순적으로 느껴지고 이런 곳을 다니는게 맞는걸까란 생각도 들고 많이 햇갈려요
나이 차이가 아무리 많이 나도 상대가 정말 잘생겼고 자기 외모가 정말 한예슬 동안 미모 정도로 뛰어나고 자신감 자부심이 있으면 위와 같은 행동을 하는게 자연스러운가요.. 제 관점이 이상한건가요...
소아성애자와 같은 위험한 사람은 아닐까요 (유투브에서 초등생 관련한 여자선생님 사건같은 것도 있잖아요) 다른 어른 분한테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정말 별거 아닌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