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질문

친언니질문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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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언니가 유흥쪽에 일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26살 내년이면 27인데 사대보험 들어간 일한적 한번도 없어요

근데 3년사귄 남자친구한테는 전당포를 가서라도 뭐를 해주려고 합니다 

보는 제가 너무 답답해요 집안에서 인정받지 못해 이러는건가요

남자친구 만나러가면 4~5일씩 집비우고 부모님은 저한테 떠받겨놓고

제가 챙겨주려해도 몇번을 말해도 낮일할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자기가 해놓은것 없어서 26살이니까 적은돈 최저임금 받으면서 못하겠다

남자친구는 돈을 잘버니까 나도 돈 잘번다고 거짓말 해놓은게 있어서 몸을 혹사시키면서 까지 일을 합니다

그걸 그럼 다른사람들은 왜 최저임금 받고 일합니까?

감수하고 일을해야지 제가 생각이 틀린건가요

언니는 저보고 너는 어리니까 자기맘을 이해 못한데요

어디다가 가족흉보는것같아 얘기도 털어놓지 못하겠어요


계속 드는 생각이 제가 사회생활 나가보니 4살이나 많은 언니들은 사회에서 

뭐라도 이뤄놓고 아니 , 목표가 있는데 언니는 최저임금말고 사업을 하고 싶다는데 

사업을 하려면 돈을 모아놓든지..

다르다고 생각을 하려해도 이해가 안되요


제가 이상한건지 어떻해야할지 포기할지


부모님이랑도 사이가 안좋아 언니랑만은 사이가 좋고 싶은데 어떻해야할까요


언니랑 같이 살기로 했는데 마음이 적적합니다 

사람을 만날때 존경심이 있어야 하는데 저도 모르게 무시를 하게되요..


사회생활 어른분들 경험하신 일들을 통해 조언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