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자 만나는 여자입니다... 제가 19살이고 남자친구가 21살인터라 (저만 통금이 9시) 그래서 대구는 한번, 부산에는 가족이 자취해서 잘 곳이 있어 부산에서 자주 노는 편입니다. 1~2주에 한번 만나는 꼴이지만 교통비나 데이트비용이 남자친구 쪽에서 부담이 돼서 많이 힘들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데이트하면 종종 밥이나 여러가지 작은것들을 사주는 편이구요.. 제가 성인되면 당연히 서울까지 갈 마음있습니다.
문제는 이제 곧 일년인데 남자친구가 장거리기도하고... 남자쪽에서 맘이 조금 식은거같은 지친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만남이 자유로운 연애를 바라는 남친이지만 저로썬 조금만 더 버텨달라고 할수밖에 없어서 저또한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떻게해야 장거리라도 잘 버틸 수 있는걸까요 ㅠㅠ
장거리연애 조언주세요..ㅠㅠ
서울남자 만나는 여자입니다... 제가 19살이고 남자친구가 21살인터라 (저만 통금이 9시) 그래서 대구는 한번, 부산에는 가족이 자취해서 잘 곳이 있어 부산에서 자주 노는 편입니다. 1~2주에 한번 만나는 꼴이지만 교통비나 데이트비용이 남자친구 쪽에서 부담이 돼서 많이 힘들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데이트하면 종종 밥이나 여러가지 작은것들을 사주는 편이구요.. 제가 성인되면 당연히 서울까지 갈 마음있습니다.
문제는 이제 곧 일년인데 남자친구가 장거리기도하고... 남자쪽에서 맘이 조금 식은거같은 지친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만남이 자유로운 연애를 바라는 남친이지만 저로썬 조금만 더 버텨달라고 할수밖에 없어서 저또한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떻게해야 장거리라도 잘 버틸 수 있는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