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중딩때 공부잘해서 장학금 타고 고딩때도 성적표 보면 잘했던데 집에 돈이 없어서 대학교도 못가고 바로 일하시고 몇년전엔 노가다 좀 하시다가 지금은 택배?가게에 식품 보내는거?암튼 그런 일하시구
우리 엄마는 중국 사셨는데 남동생 학교 보내준다고 중학생 조금 다니다가 바로 일하시고...
그런 말 들어보면 괜히 눈물남.뭔가 엄마 아빠도 꿈이 있었을텐데 돈때문에 다 못하시고 아 말로 표현을 못하겠어!!! 암튼 진짜 쓰면서 생각하니까 또 울컥하네;;; 걍 우리 엄마 아빠라서 슬픈게 아니라 누구의 부모님이시든 어렸을때 다 꿈이 있으셨고 결혼하고 나서는 우리를 위해 뭐든 다 해주고 꿈은 왠만하면 다 포기하시고 일하시는거 생각하면 뭔가 슬픔....나만 그르냐
이런 생각들면 나만 그르냐
※TMI 주의※
※혹시라두 울 엄빠 욕하는 판녀들은 없지...?믿는다※
우리 아빠 중딩때 공부잘해서 장학금 타고 고딩때도 성적표 보면 잘했던데 집에 돈이 없어서 대학교도 못가고 바로 일하시고 몇년전엔 노가다 좀 하시다가 지금은 택배?가게에 식품 보내는거?암튼 그런 일하시구
우리 엄마는 중국 사셨는데 남동생 학교 보내준다고 중학생 조금 다니다가 바로 일하시고...
그런 말 들어보면 괜히 눈물남.뭔가 엄마 아빠도 꿈이 있었을텐데 돈때문에 다 못하시고 아 말로 표현을 못하겠어!!! 암튼 진짜 쓰면서 생각하니까 또 울컥하네;;; 걍 우리 엄마 아빠라서 슬픈게 아니라 누구의 부모님이시든 어렸을때 다 꿈이 있으셨고 결혼하고 나서는 우리를 위해 뭐든 다 해주고 꿈은 왠만하면 다 포기하시고 일하시는거 생각하면 뭔가 슬픔....나만 그르냐